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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684
범죄자가 《제소자》흉내를?
 범죄자가 《제소자》흉내를?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북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하는 망동을 부리였다.《북인…
인기글
편집국 2022-11-16
3683
《안보협의회》놀음에 깔린 흉악한 기도
 《안보협의회》놀음에 깔린 흉악한 기도 얼마전 괴뢰군부가 상전의 호출을 받고 미국에 불려가 미국방성청사에서 제54차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라는데 참가하였다.이번 …
인기글
편집국 2022-11-15
3682
현실속의 아큐
 현실속의 아큐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저들의 무장장비수출에 대한 광고놀음, 《치적》자랑에 극성을 부리고있다.《무기수출규모가 급증했다.》, 《50년만의 쾌거를 가져…
편집국 2022-11-15
3681
광기는 약자의 허세이다
 광기는 약자의 허세이다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광분하다가 우리 군대의 강력한 대응군사작전앞에 혼비백산한 윤석열역적패당이 불에 덴 송아지마냥 덴겁하여 악을 쓰고…
편집국 2022-11-14
3680
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
 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 10일 남조선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괴뢰헌법재판소에 《대북삐라살포금지법》제정이 《헌법》위반으로 된다는 《의…
편집국 2022-11-12
3679
황천길을 앞당기는 대결병자의 악담질
 황천길을 앞당기는 대결병자의 악담질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미쳐돌아가는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놈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며 악담을 쏟아내고있다.지난 7일 괴뢰국회에 나…
편집국 2022-11-11
3678
울릉도대피소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울릉도대피소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불장난은 남조선인민들에게 공포와 불안을 들씌우고 커다란 사회적혼란을 산생시키는 근원이다.이번…
편집국 2022-11-11
3677
당장의 위기를 벗어나고자 거짓말을 한다면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뿐이다.조선의 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은 전략 5…
 당장의 위기를 벗어나고자 거짓말을 한다면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뿐이다. 조선의 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은 전략 5대무기다.  조선 총참모부는 미한연합공중훈련 비질런…
편집국 2022-11-10
3676
생억지로 진실을 덮을수는 없다
 생억지로 진실을 덮을수는 없다 얼마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공중대지상유도탄과 활공유도폭탄으로 우리측 공해상에 사격하는 망동을 부린것과 관련하여…
편집국 2022-11-10
3675 생억지로 진실을 덮을수는 없다 편집국 2022-11-10
3674
누가 누구를 위협하는가
 누가 누구를 위협하는가 발광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험을 조성한 호전세력이 나날이 더욱 요란스럽게 제창하는 수작이 있다. 다름아닌 《북위협》…
편집국 2022-11-10
3673
전쟁광신자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전쟁광신자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북침전쟁광기를 더욱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미국과 함께 광란적인 전쟁연습굉음으로 이 땅…
편집국 2022-11-09
3672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2)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2)-《우리 민족끼리》기자가 정세전문가와 나눈 문답- 기자: 전시간에 이어 오늘 시간에도 더욱더 무모해지는 윤…
편집국 2022-11-09
3671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1)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1)-《우리 민족끼리》기자가 정세전문가와 나눈 문답- 기자: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
편집국 2022-11-09
3670
정세악화의 진짜 주범은 누구인가
 정세악화의 진짜 주범은 누구인가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11월에 들어와서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갈수록 더해만 지고있다.괴뢰군부호전광들은 조선반도정세…
편집국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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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을 놀라게 한 명령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5일(목)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일)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제일 좋은것을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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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3일(금)
한편의 노래에 비낀 절세위인의뜨거운 동포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혁명사상은 우리 조국을 끊임없는 전진과 발전에로 힘있게 향도한다
믿을수록 강해지는것이 자기 힘이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대상은 제것이 없고 남에게 의존하는 약자들이다
조선은 승리할수밖에 없다.
조선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책임적으로 수호해나갈것이다./조선외무성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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