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소식 2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남녘소식 목록

Total 3,934건 21 페이지
남녘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634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마련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마련 얼마전 일본 도꾜에서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사이에 그 무슨 《수석대표협의회》라는것이 벌어졌다.실로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에 …
인기글
편집국 2022-09-19
3633
수치를 덧쌓는 용납 못할 범죄
 수치를 덧쌓는 용납 못할 범죄 괴뢰역적패당의 친미사대행위가 더욱 추악해지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의 극우친미분자들의 집합체인 《한미동맹재단》것들이 괴뢰…
인기글
편집국 2022-09-15
3632
《관례》와 《관습》으로 친일굴종적망동을 정당화할수 없다
 《관례》와 《관습》으로 친일굴종적망동을 정당화할수 없다 최근 일본이 《초청》이라는 미명하에 그 무슨 해상《자위대》창설기념 《국제관함식》이라는데 괴뢰해군이 참가할…
인기글
편집국 2022-09-15
3631
《정말 대단한 성과입니다》
 《정말 대단한 성과입니다》 남쪽땅에서 합동불장난질이 막을 내린지도 보름이 되였습니다.이에 대해 지금도 괴뢰군부패들은 굉장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련일 법석 떠들…
인기글
편집국 2022-09-15
3630
판별력을 상실한자의 《협력》타령
  판별력을 상실한자의 《협력》타령 8월 29일~9월 3일 유엔인권리사회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가 남조선괴뢰지역을 행각하였다.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
인기글
편집국 2022-09-14
3629
죄지은자 겁부터 먹는다
 죄지은자 겁부터 먹는다 얼마전 미국이 아시아의 특등주구들을 부랴부랴 하와이에 불러들여 《안보실장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하다면 상전과 주구들이 왜 그처럼 분주…
인기글
편집국 2022-09-13
3628
화를 심으면 불행이 따르기마련이다
 화를 심으면 불행이 따르기마련이다 지금 괴뢰군부가 《2023-2027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작성하고있다고 한다.년말까지 작성을 끝내고 발표하려 하고있는 《국방중…
인기글
편집국 2022-09-12
3627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악순환의 근원은 무엇인가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악순환의 근원은 무엇인가 20세기 랭전이 종식된 때로부터 적지 않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세계는 멀리 전진하고 시대적환경도 크게 달라졌다. …
인기글
편집국 2022-09-12
3626
불행과 고통의 근원은 어디에
 불행과 고통의 근원은 어디에 미국이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때로부터 77년의 세월이 흘렀다.1945년 9월 8일 《일본군무장해제》를 구실로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것…
인기글
편집국 2022-09-10
3625
판이한 두 현실-지상천국과 생지옥
 판이한 두 현실-지상천국과 생지옥 《조선방문기간에 목격한 이 나라 사람들의 일상생활은 대단히 인상적이였다. 평양의 모란봉에서는 늙은이들이 춤을 추거나 운동을 하…
인기글
편집국 2022-09-10
3624
[편지]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주체조선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삼가 드립니다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주체조선의 걸출한 령도자이신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삼가 드립니다 찬연한 향도의 빛발따라 승리와 번영의 상승일로로 매진하고있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인기글
편집국 2022-09-08
3623
주구의 피할수 없는 운명
 주구의 피할수 없는 운명 집권후 《한미동맹》강화, 《빛샐틈없는 공조》를 떠들며 친미주구의 본색을 남김없이 드러낸 윤석열역적패당이 최근 미국상전으로부터 련이어 뒤통수를 얻…
인기글
편집국 2022-09-08
3622
불행과 고통의 근원은 어디에
 불행과 고통의 근원은 어디에 미국이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때로부터 77년의 세월이 흘렀다.1945년 9월 8일 《일본군무장해제》를 구실로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것…
인기글
편집국 2022-09-07
3621
꼬물만한 자격도 명분도 없다
 꼬물만한 자격도 명분도 없다 조선속담에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되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적대심에 쩌들대로…
인기글
편집국 2022-09-06
3620
창녀신세
 창녀신세​ 천하의 매국역적 윤석열역도가 요즘 일본것들한테 단단히 곤욕을 치르고있다.지금까지 내외의 비난과 조소에도 기를 쓰고 일본과의 《관계개선》를 위해 할수 …
인기글
편집국 2022-09-05
인기게시물
6.15 해외측위원회 해산을 맞이하며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연재]조미대결, 미국이 패배한 날 1 - 죽미령전투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조선 우승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최근게시물
미국의 진짜 적은 과연 누구인가
조중외교 75돐 친선사절단 소식
미국의 중거리미사일 배치기도 맹렬히 비난
수치스러운 오명-세계최대의 감옥국가
인류예술사에 영원불멸할 위인송가
김정은위원장 <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조선로동당 제1비서 > 추대 12돐 경축소식
김일성주석 112돐 경축소식 -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모임 진행 외 2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