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소식 1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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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650
《3각공조》마차는 어디로 가는가
 《3각공조》마차는 어디로 가는가 요즘 미국, 일본, 남조선괴뢰들의 《3각공조》마차가 침략의 주로를 따라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다.그런데 이 마차를 살펴보느라면 남조…
인기글
편집국 2022-10-05
3649
《자멸의 기폭제》
 《자멸의 기폭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된 윤석열역적패당이 더욱더 강해지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자위적군사력앞에 혼비백산하여 미국상전의 바지가랭이에 더 바싹 매달리…
인기글
편집국 2022-10-04
3648
핵악마와 전쟁사환군
 핵악마와 전쟁사환군 사람에게 몹시 악독한짓을 하거나 무서운 고통을 가져다주는 존재 또는 그러한 놈을 악마라고 한다.하다면 70여년간 남녘땅을 가로타고앉아 남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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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10-03
3647
광기어린 《인권》모략소동, 그 리면에는
 광기어린 《인권》모략소동, 그 리면에는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얼마전 대양건너 미국땅에 찾아간 괴뢰여당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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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10-03
3646
절하고 뺨맞기
 절하고 뺨맞기 예로부터 절하고 뺨맞는 일은 없다고 했다.하지만 절하고도 뺨맞는 자가 있으니 바로 윤석열역도이다.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영국과 미국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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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10-01
3645
《살인무기전시회》는 곧 《전쟁준비전시회》이다
 《살인무기전시회》는 곧 《전쟁준비전시회》이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방위산업전시회》라는것을 열고현재 개발중이거나 앞으로 개발하려는 무장장비모형들을 전…
인기글
편집국 2022-10-01
3644
파철덩이로 놀래워보겠다고?
 파철덩이로 놀래워보겠다고?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른바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우는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부산항에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
인기글
편집국 2022-10-01
3643
민심이 분노하는 리유
 민심이 분노하는 리유 《친일굴종행위에 대해 당장 사죄해야 한다.》, 《첫째는 사죄이고 다음이 배상이다.》, 《일본의 사죄와 책임있는 배상을 외면하는 협의회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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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9-27
3642
[수필] 지하철도역에서
 수 필 지하철도역에서 례사로운 생활속에서 받게 되는 뜻밖의 충격은 그 여운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법이다.출근길에서 맞다들렸던 장애자, 조선장애자예술협회의 명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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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9-26
3641
대결광신자들의 비루한 추태
 대결광신자들의 비루한 추태 최근 동족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한 괴뢰역적패당이 분별을 잃고 할짓 못할짓 가리지 않고있다.얼마전 미국에서 진행된 제3차 남조선미국《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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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9-26
3640
망신만 당한 구걸병자
 망신만 당한 구걸병자 동냥바가지를 차고 외세를 찾아다니며 구걸질하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변할수 없는 유전자인것같다. 현 괴뢰대통령 윤석열역도도 그런 유전자를 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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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9-26
3639
버마재비의 객기
 버마재비의 객기 개는 나는족족 짖는다는 말이 있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김승겸이 꼭 그격이다.얼마전 이자는 괴뢰국회 국방위원회전체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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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9-24
3638
괴물과 악마
 괴물과 악마 《<싸드>뽑고 평화심자!》이것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싸드》기지철거를 요구하는 경상북도 성주군 소성리주민들이 수년간 웨쳐온 말이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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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9-23
3637
과연 알기나 하는지…
 과연 알기나 하는지… 요사이 윤석열역도가 몹시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고 한다.괴뢰대통령실에 대한 《개편》놀음과 민생을 각별히 돌본다는 생색을 내는 《민심회유》연극…
인기글
편집국 2022-09-21
3636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극성을 부리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괴뢰역적패당은 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강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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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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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조국에 대한 올바른 관점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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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전을 도발하는 제국주의침략무리
또다시 울린 2월의 봄우뢰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소식에 접하고
강대한 조국, 따뜻한 어머니품의 고마움을 누구나 깊이 새기자고 호소
코리아 반도의 전쟁국면 북은 이렇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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