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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10
한미당국이 어설프게 조선의 인내력을 시험하다가 도리어 화난을 당할 것이다.
 한미당국이 어설프게 조선의 인내력을 시험하다가 도리어 화난을 당할 것이다.  조선은 5일, 6일 연속으로 동,서 해상에서 포사격훈련했다는 남쪽 언론의 …
인기글
편집국 2022-12-06
3709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12월 6일 조선인민군 동부전선부대의 지적된 포병구분대들은 총참모부 지시에 따라 적들의 전선근접지역에서의 포사격도발에 대한 대응 및 경고목…
인기글
편집국 2022-12-06
3708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인기글 편집국 2022-12-06
3707
얼간망둥이의 역겨운 추태
 얼간망둥이의 역겨운 추태 지난 11월 21일 남조선통일부가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라는 제목으로 윤석열역도의 《통일 및 대북정책》을 종합정리한 설명자료집이라는…
인기글
편집국 2022-12-05
3706
나토에까지 확대되고있는 대결광기
 나토에까지 확대되고있는 대결광기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나토에 괴뢰대표부를 설치하고 정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한다.집권후 첫 해외행각을 나토수뇌자회의참가로 잡은 윤…
인기글
편집국 2022-12-05
3705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려는 흉심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려는 흉심 지난 11월 24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서울에서 《장진호전투기념 및 추모행사》라는것을 벌려놓았다.윤석열역도가 여기에 《추…
인기글
편집국 2022-12-05
3704
인권유린자들과 반동적인 사회제도가 강요한 비참한 죽음
 인권유린자들과 반동적인 사회제도가 강요한 비참한 죽음 12월 3일은 국제장애자의 날이다. 1992년 10월에 소집된 유엔총회 제47차회의에서는 매해 이날을 국제…
인기글
편집국 2022-12-03
3703
윤석열의 미래는 결국 미국에게 버림받고 파멸만 있을 뿐이다.
 윤석열의 미래는 결국 미국에게 버림받고 파멸만 있을 뿐이다.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미국의 충견이 되어 날뛰다가 이제는 아예 미국 상전의 말투까지 똑같이 …
인기글
편집국 2022-12-02
3702
더욱 높아가는 비난의 목소리
 더욱 높아가는 비난의 목소리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저주와 비난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응당한 결과이다.알려진것처럼 …
인기글
편집국 2022-12-01
3701
더욱 높아가는 비난의 목소리
 더욱 높아가는 비난의 목소리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저주와 비난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응당한 결과이다.알려진것처럼 …
인기글
편집국 2022-11-29
3700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지난 22일 남조선외교부것들이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도발》이라는 표현으로 걸고들며 그것이 지속되고있는것만큼 추가적인 《독자제재》…
인기글
편집국 2022-11-23
3699
군부깡패들도 무색케 할 대결광
군부깡패들도 무색케 할 대결광 《북의 위협에 우리의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 <담대한 구상>은 이러한 현실에 립체적으로 대응하는 첫걸음》, 《확장억제를 강화하…
인기글
편집국 2022-11-23
3698
험한꼴 보기전에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험한꼴 보기전에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윤석열 정부의 통일부가 21일 대북정책인 '담대한 구상'을 발표했다.  윤석열이 8월 15일 담대한 구상…
인기글
편집국 2022-11-22
3697
민생악화, 류혈참사를 부추기는 무기수출놀음
 민생악화, 류혈참사를 부추기는 무기수출놀음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장장비수출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역적패당은 지난 4일 어느한 나라와 무기수출계약을 체결하고는 그 무슨…
인기글
편집국 2022-11-22
3696
죄악을 덧쌓는 추악한 인권대결광
 죄악을 덧쌓는 추악한 인권대결광 얼마전 미국과 추종세력이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인기글
편집국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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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묵은 제재소동과 느닷없는 객기는 가소로움만 자아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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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은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향도력, 과감한 실천력의 일대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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