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화학공업발전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 12월5일청년광산 결정망초생산공정 준공 >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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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화학공업발전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 12월5일청년광산 결정망초생산공정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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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0-16 08: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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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는 자랑찬 혁신적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하자


주체적화학공업발전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

12월5일청년광산 결정망초생산공정 준공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뜻깊은 올해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이 가속화되는 속에 자립적인 탄산소다공업창설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12월5일청년광산 결정망초생산공정건설이 완공되였다.

 

나라의 화학공업을 우리의 원료에 의거하는 주체공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킬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건설자, 과학자, 기술자들, 광산로동계급은 충성과 애국의 힘과 열정을 분출시켜 결정망초생산공정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화학공업발전의 토대를 한층 튼튼히 다지고 경제전반의 상승국면에 활력을 부어주었다.

 

전면적국가부흥을 향한 우리 인민의 투쟁행로에서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를 창조한 이 자랑찬 성과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기간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고 경제전반을 활성화할데 대한 우리당 경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

 

우리 식의 새로운 생산공정의 확립으로 우리 나라에 무진장한 회망초를 리용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요구되는 탄산소다를 비롯한 기초화학제품의 자급률을 높일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12월5일청년광산 결정망초생산공정 준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 채취공업상 김철수동지, 국가과학원 원장 김승진동지,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 과학자, 기술자들, 광산종업원들, 도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내각부총리 양승호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12월5일청년광산을 화학공업의 자립적발전을 확실하게 담보하는 전초기지로 전변시킬 목표를 내세운것은 기초화학공업의 주체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준 전환적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망초를 출발원료로 하는 기초화학공업창설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 나라의 경제명맥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결정망초생산공정건설을 당적, 국가적으로 완강히 내밀도록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내각과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필요한 설비, 자재를 책임적으로 보장하고 생산공정의 주체화실현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다고 말하였다.

 

당결정관철에서 불가능이란 없다는 각오와 투지를 안고 건설자들과 광산의 로동계급이 어려운 대상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평안북도안의 근로자들도 공사에 적극 기여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화학공업발전의 새로운 도약대를 마련하는 이번 공사를 통하여 당결정관철을 위함에 마음을 합치고 자존, 자립의 혁명정신으로 분투한다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다는것이 다시금 확증되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화학공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결정망초생산공정을 자체의 힘으로 훌륭히 일떠세운 경험과 고무적인 성과를 불씨로 하여 화학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망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광산의 종업원들이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며 연구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제기되는 과학기술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생산공정을 보다 완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결정망초생산공정에서 거둔 성과를 소중히 여기고 여러 부문에 확대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나라의 공업토대강화에서 비약적인 전진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12월5일청년광산 기사장 장철헌동지, 갱장 한관일동지, 로동자 강명철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화학공업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며 당의 주체적화학공업발전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12월5일청년광산의 전체 로동계급과 일군들, 참가자들은 우리 식의 훌륭한 생산공정을 일떠세우는 과정에 발휘한 투쟁기질과 창조본때를 앞으로의 당정책관철에서 더욱 승화시켜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건설된 생산공정을 돌아보았다.

 

2023,10,16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10-17 21:45: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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