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국가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적 책동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전쟁국가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적 책동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0-16 08:02 댓글0건

본문

전쟁국가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책동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논평을 통하여 일본이 《전수방위》라는 가면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벌이고 있는 침략전쟁수행을 위한 대규모군사적 책동을 엄중히 주시하고 있음을 밝히며 경고망동하지 말 것을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쟁국가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책동을 엄정히 주시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이 이제는 《전수방위》라는 거치장스러운 가면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10일 일본방위상은 우리와 중국 등 주변국을 직접 타격하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위한 장거리미싸일의 실전배치시기를 앞당길것이라고 력설하였다.

 

앞서 지난 5일에는 미국에 찾아가 미국제장거리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제공해줄것을 구걸하였다.

 

이것은 재침을 위한 일본의 군사적움직임이 매우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준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일본《자위대》무력은 이미 오래전에 《전수방위》의 수요를 초월하였다.

 

해마다 사상최고를 갱신하며 지출되는 군비와 그에 따른 항공모함,최신형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공격용첨단군사장비도입,우주와 싸이버,전자기파령역에서의 군사작전태세수립 등은 명백히 침략전쟁수행을 위한것이다.

 

공격능력을 부단히 숙달완성하기 위한 렬도와 해상에서의 대규모군사연습은 그 연장이다.

 

일본은 이미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전세계에로 확대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지난해말에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방위비증대를 명문화한 전쟁지침서를 공표하였다.

 

군사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의 패권전략에 적극 편승하면서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을 강화하고있다. 령유권분쟁,해상안전확보 등을 구실로 주변나라들과 끊임없는 마찰을 빚어내고 동맹강화의 미명하에 국내외에서 다국적군사연습까지 뻐젓이 벌리고있다.

 

지난 8월에는 워싱톤교외의 캠프 데이비드별장에서 미국,괴뢰우두머리들과 《북미싸일경보정보 실시간공유체제》를 년내에 가동하며 3자군사훈련도 년례화하기로 하였다.

 

《3자군사훈련 년례화》는 《자위대》가 조선반도재침을 숙달하고 일단 유사시 조선전선에 투입될수 있는 《합법적인 명분》으로서 조선반도에 대한 《입장권》이나 다름없다.

 

일본의 재침,전쟁국가 일본은 허구가 아니라 실체이며 현실로 되였다.

 

지난 세기 《운양》호사건을 일으키고 비법적인 《강화도조약》을 강요한데 이어 독도를 《일본령토》에 편입시키고 조선합병과 대륙침략,남방진출에로 내달렸던 때를 재현해보려는 일본의 전쟁광증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일본의 오만한 선택은 안전에 대한 새로운 도전들을 산생시킬것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가 초래될것이다.

 

일본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중대한 사명을 지닌 우리 공화국무력은 패전의 력사를 망각하고 대를 물려가며 조선의 국토를 노리고 또다시 이 땅우에 전범기를 날리려는 천년숙적 일본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10-17 21:45: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후대들이 버림받고 오염되는 사회는 사멸한다
팔레스타인 평화 위해 엘에이 한인 연대 집회 개최
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좋아하고 지키려하는가
[편집국단상] 조선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핵에는 핵으로, 오물에는 오물로 !!
애국을 떠난 혁명이란 있을 수 없다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또 하나의 청년대기념비로 솟아난 전위거리
최근게시물
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문덕군 어룡리당위원회의 모범-함께 책임지는 자세
조선로동당건설사상의 중핵 해설
[통일시대-기고] 동풍이 서풍을 지배하고 있다
조선과 러시아의 빛나는 동맹
가소로운 일본의 환경백서 발간 놀음
[연재]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1) 조선전쟁은 누구에게, 왜 필요했는가
황해남도 강령군 평무농장, 금동은정차재배원에서 새집들이 진행
[동영상] [조로관계발전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조선신보] 조로동맹은 《평화를 수호하고 세계다극화를 추동하는 전략적보루》
[김여정 부부장 담화]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 생길 것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20일 (목)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