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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개꿈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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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0-09 08: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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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개꿈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김영호놈을 수장으로 하는 괴뢰통일부것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날이 갈수록 광기를 띠고 벌어지고있어 괴뢰지역에서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비난과 조소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오늘 시간에는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지금 괴뢰통일부것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절정에 달하고있다고 할수 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정부가 북인권실상을 전파하는 가장 큰 방송, 중심축이 되겠다.》고 떠들면서 지난 8월말 《한반도선진화련대》, 《NK지식인련대》 등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을 규합하여 《북인권민간단체협의회》라는것을 조작하였다. 그리고 인권모략단체들을 반공화국대결에로 내몰기 위한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괴뢰지방자치단체들이 《북인권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고아대고 2025년말까지 괴뢰정부최초로 그 무슨 《국립북인권쎈터》를 설립하겠다고 악을 써대고있다.

 

기자: 윤석열역적패당이 저들의 렬악한 인권실태에 대해서는 비단보자기를 씌우고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실상에 대해서는 갖은 험담질을 해대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한편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시대착오적인 《자유민주주의흡수통일》을 공공연히 제창하며 괴뢰내부에 반공화국대결의식도 고취하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지난 7월 윤석열역도가 《<자유민주주의적기본질서에 립각한 통일>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줴쳐댄 후 《흡수통일》정책추진을 위한 《통일협력국》을 신설하고 반공화국심리모략전과 정보수집, 《흡수통일》여론확산을 전담하는 기구들을 내왔으며 여기에 괴뢰정보원과 《민간대북전문가》출신의 대결광들을 배치하였다.

 

특히 김영호놈은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진행된 《통일쎈터개관식》놀음에 낯짝을 내밀고 《북이 스스로 변화할 때까지 손을 놓고있을수 없다.》느니, 《통일론의확산을 위해 각지의 주요거점들에 통일쎈터를 설치하겠다.》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기자: 뿐만아니라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어떻게 하나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압박분위기를 확산시켜보려고 악질적으로 놀아대고있지 않는가.

 

실장: 괴뢰통일부것들은 지난 8월 서울에서 《북핵, 인권, 통일》이라는 주제로 《2023한반도국제평화연단》이라는것을 연데 이어 유엔인권최고대표 서울사무소 소장놈과 《북인권시민련합》 부국장놈 등 내외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들여 그 무슨 《2023북인권상호대화》라는것도 벌렸다. 그리고 다음해 서울과 미국, 유럽지역에서 전, 현직 유엔사무총장들과 유엔《북조선인권특별보고관》, 각국 외교관들이 참가하는 모략적인 《북인권국제대화》라는것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특히 괴뢰통일부 장관 김영호놈과 차관 문승현놈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사회가 일치단결하여 대북압박을 지속하면 북이 변화를 선택할수밖에 없을것이다.》느니, 《북은 더욱 강화된 제재에 직면하게 될것이다.》느니 하는 악담들을 계속 줴쳐대고있다.

 

기자: 아직까지도 《북변화》라는 언제 가도 이루지 못할 개꿈에 사로잡혀있는 괴뢰패당이 가련하기 그지없다. 불패의 위용을 떨치며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이말로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고 날치는 정신병자들이 분명하다.

 

그러면 최근 괴뢰통일부것들이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앞장에서 전례없이 날뛰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이라고 볼수 있는가.

 

실장: 그것은 명백하다.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인 윤석열역도의 환심을 얻어 어떻게 하나 밥줄을 부지해보려는 비루한 속내에 따른것이다. 여기에는 검찰독재통치와 반인민적악정으로 더욱 피페해진 괴뢰사회의 처참한 인권실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분노를 딴데로 돌리려는 술책도 깔려있다.

 

기자: 정말 치졸하고 사악한 무리들이다. 력대 괴뢰통일부 장관놈들의 대결광기를 릉가하는 김영호놈과 그 졸개들의 망동에 대해 지금 괴뢰사회에서까지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지금 괴뢰내부에서는 《통일부가 <북인권부>, <대북압박청>, <정보기관>으로 전락되였다.》, 《북과의 대결만을 더욱 야기시키고있다.》, 《막연한 <북인권문제>에만 편중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정세긴장과 대결격화만을 부추기는 백해무익한 통일부를 당장 없애버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기자: 괴뢰통일부패거리들과 같은 대결광들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갈수록 긴장격화로 치닫고있고 그로 인해 괴뢰주민들은 물론 국제사회의 불만과 우려도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괴뢰통일부를 내세워 제아무리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도 그것은 날로 더욱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지위와 도도한 전진기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어리석은 개꿈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2023, 10, 09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10-15 22:39: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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