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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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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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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17 23: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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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7일(목)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조선의 신문을 소개합니다. 조선(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조선(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제목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 활발히 조직
각급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1면)



《찬비내린 그 아침을 잊을수 없습니다》
(2면)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평양일용품공장에서-
(3면)



화성전역에 울려퍼진 선전선동의 힘찬 북소리
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에서
(3면)



《우리 선생님》, 그 부름에 비껴있는 아름다운 륜리
(4면)




흐뭇한 메기수확
-배천메기공장에서-
(5면)





참대버드나무를 많이 심으니 정말 좋다
평원군 삼봉리의 곳곳에서 울리는 목소리
(6면)





아름답고 고상한 조선옷
(6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1-17 23:25: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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