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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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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28 01: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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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부록으로 노동신문 기사 전체를 소개합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부록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8일(토)자를 소개합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11월 28일(토)

 

 

 

▲ 짧은 기간에 1 000정보의 흙깔이 진행

량강도에서

(1면)

 

 

▲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에서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나무심기 진행

(2면)

 

 

▲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어로전사들처럼 당정책결사옹위전에 떨쳐나섰다

(3면)

 

 

▲ 어장에 나래치는 드세찬 공격정신

수산성지휘부 무선대화실에서의 1시간

(3면)

 

 

▲ 동승기-사나운 격랑속에서

홍원수산사업소 고기배 ㅇ-저-17260호의 어로공들과 함께

(3면)

 

 

▲ 제4차 전국직맹모범초급단체위원장대회 진행

(4면)

 

 

▲ 나라의 수산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할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들로 준비해가고있다.

-남포수산대학에서-

(5면)

 

 

 

부록

 

[기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8일(토)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설]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더욱 힘있게 떨치며 계속혁신,계속전진하자 11.28
전례없는 혁신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 11.28
겹층,곡면유리생산공정 새로 확립 11.28
짧은 기간에 1 000정보의 흙깔이 진행 11.28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으로 키우신 위대한 품 11.28
가장 큰 기념사진 11.28
높이 울린 선군청년문화창조자들의 노래 11.28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모리따니이슬람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11.28
명승지의 가을날에 11.28
청년전위들의 충정의 이어달리기대렬 자강도 통과 11.28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에서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나무심기 진행 11.28
어장에 나래치는 드세찬 공격정신 11.28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어로전사들처럼! 11.28
사나운 격랑속에서 11.28
과학적인 어로전의 척후병들 11.28
우리도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울리리 11.28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어로전사들처럼 당정책결사옹위전에 떨쳐나섰다 11.28
제4차 전국직맹모범초급단체위원장대회 진행 11.28
전국민족음식전시회 진행 11.28
《애국풀》재배준비사업 적극 추진 11.28
북남당국회담을 위한 실무접촉 진행 11.28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40돐에 즈음하여 라오스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11.28
꾸바와 베네수엘라에 갔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대표단 귀국 11.28
타이록쓰패크주식회사 리사장일행 귀국 11.28
일본 불교계대표단 귀국 11.28
압록강반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기며 11.28
조국의 미래를 위해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 11.28
앞질러 마련한 과일증산의 담보 11.28
대지를 진감하는 장엄한 노래포성 11.28
심금을 울리는 명중포화 11.28
돌격전의 나팔수가 되여 11.28
나라의 수산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할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들로 준비해가고있다 11.28
방법론이 있어야 성과가 크다 11.28
민족번영의 미래를 안아오는 위대한 선군령장 11.28
[론평] 감출수 없는 대결광신자들의 정체 11.28
우리에 대한 도발적악담이 초래할 후과는 전적으로 남조선당국과 보수언론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11.28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반인륜적처사 비난 11.28
[정세론해설] 인권의 황량한 페허에 묻힌 불행한 운명 11.28
[정세론해설] 군사적압박공세에 군사적강경대응조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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