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 | 백남기 농민 쾌유,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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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22 14:2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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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쾌유,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농민의길, 농성장 하루소식 배포
성지호 기자

백남기 농민이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져 사경을헤매고 있는지 9일째다. 백남기 농민이 입원중인 서울대병원에는 쾌유를 빌고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농성장이 꾸려졌고 매일 경찰청 항의방문과 쾌유기원미사, 촛불문화제가 진행되어 왔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중심으로 폭력 살인진압을 규탄하고 박근혜 사과와 경철청장 구속 파면을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가 이어지고,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도 꾸려질 것이라고 한다.
백남기 농민은 뇌수술 후 의식이 깨어나지 않고 있는데 생명유지장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뇌사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불의한 권력의 야만적 행태와 사과 한마디 하지 않는 친일독재세력의 뻔뻔스러움에 안팍으로 비난이 쏟아지고 분노의 함성이 거세지고 있다.
19일부터 가농과 전농, 여농의 3개 농민단체가 공동으로 '농민의길' 명의로 배포한 농성장 하루소식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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