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에네르기절약형, 록색건축물 건설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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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05 12: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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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르기절약형, 록색건축물 건설열풍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최근 북에서 세워지고 있는 기념비적 건축물들이 에너지절약형건축물, 녹색건축물들인데, 과학기술전당은 이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 면모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본보기라고 하였다.
사이트에 따르면 지금 북은 사회주의문명을 부르며 북의 어디서나 에네르기절약형건축, 록색건축창조의 열풍이 휘몰아치고 있으며, 마식령스키장과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비롯하여 최근 몇해 사이에 곳곳에 세워진 기념비적 건축물들은 하나같이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도록 형성한 주체건축의 대표작들이다.
이런 흐뭇한 결실은 “해박하고 깊은 파악과 천리혜안의 예지로 세계적인 발전추세를 통찰하고 있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손길아래 이루어진 귀중한 열매들이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당의 과학기술 중시사상이 집대성되고 건축미학적으로나 실용성에 있어서 흠잡을 데 없는 세계적인 건축물인 과학기술전당을 전체 인민이 찾아와 마음껏 과학기술을 습득하는 정든 집으로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고, 전당적, 전국가적인 힘을 집중하여 당창건 일흔돌까지 과학기술전당을 최상의 수준에서 세움으로써 과학의 힘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조선의 결심을 온 세상에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자고, 또 과학기술발전을 위해서는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하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현지에서 하나하나 풀어주었다.

완공한 과학기술전당을 찾은 김정은 제1위원장은 과학기술전당의 중심홀에 지구를 박차고 날아오르는 인공지구위성운반로케트의 모형을 설치한 것도 멋있고 태양빛과 지열 등 자연에네르기로 조명, 냉난방을 보장한 것을 비롯하여 과학기술전당을 에네르기절약형건축물, 록색건축물로 건설한 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서 못내 만족해하였다.
이어 사이트는 “세계적인 수준에서 창조하라! 바로 여기에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세계를 앞서 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이 비껴있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비상히 놀라운 속도로 전변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비껴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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