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상표 자외선방지크림 《아리랑》출연자들에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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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8-13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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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지 공업품상점들과 직매점들에서 《은하수》상표의 자외선방지크림이 판매되고있다. 특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출연자들에게 인기제품이다. 자외선방지크림의 주되는 생산기지는 평양화장품공장이다.
평양화장품공장 전기화기사장(48살)에 의하면 지난 시기 외국산 자외선방지크림들이 국내에 얼마간 들어온것이 있었는데 시민들의 체질에 맞지 않아 부작용을 일으키는 등 일련의 결함들이 있었다. 《공장의 기술자들과 연구사들은 2003년부터 〈우리 인민들이 만족을 느끼는 자외선방지크림〉을 생산하기 위해 5년간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기사장은 말한다. 림상검토단계를 거쳐 올해 정초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갔다. 비록 시민들이 사용하기 시작한 기간은 얼마 안되지만 그 실효성은 대단히 높다는 평을 받고있다. 공장에서는 상점들에 직접 나가 제품의 수요정형을 수시로 알아보고 일련의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평천구역 륙교공업품상점 판매원으로 일하는 김영숙씨(32살)에 의하면 《우리 상점에서는 올해에 처음으로 〈은하수〉자외선방지크림을 판매하고있는데 수요가 대단히 높다. 특히 〈아리랑〉에 출연하는 처녀들이 많이 구입해가고있다.》고 말한다. 《아리랑》출연자의 한사람인 리연희씨(23살, 평천구역 봉남동 거주)는 《〈은하수〉자외선방지크림은 해빛방지에 매우 좋고 부작용도 없다.》고 만족을 표시하고있었다. |
[출처: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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