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족운명개척의 위대한 향도자-조선로동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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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0-09 04:0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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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운명개척의 위대한 향도자-조선로동당 (2)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조선노동당 창건 70돌을 맞이하여 민족운명개척의 위대한 향도자 조선노동당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해 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그 이름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이처럼 남녘겨레의 심장속에 찬란한 불빛, 희망의 등대로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보도하였다.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민족운명개척의 위대한 향도자-조선로동당 (2)
남조선인민들은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받드는것을 민족성원의 응당한 도리로 여기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을 따르는것이 나라가 통일되고 민족이 강성번영할수 있는 길이라는것을 진리로 간직하고있다.
그들은 인민대중의 삶과 행복의 보호자, 어머니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자기들이 안겨살 참다운 품이라고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서울의 한 언론인은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터쳤다.
《이북민중은 조선로동당을 가리켜 어머니당이라고 부른다. 조선로동당이 사회성원들의 정치적생명과 삶의 보호자이고 요람이기때문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일찌기 조선로동당을 민중을 위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으며 당이 민중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민중을 위해 복무하도록 하시였다.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고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당은 이 세상에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반역통치배들의 악정으로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짓밟혀온 남조선인민들은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의 모습은 너무도 놀라웁고 희한한것이다.》라고 하면서 너도 나도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부산의 한 인사는 동료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북민중이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 그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는 비결에 대해 북을 방문하고 알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정책작성에서 민중의 복리증진을 우선시하며 민중을 위한 정치를 펼치고있다. 그러니 이북민중이 어찌 그 품을 어머니품이라 부르지 않을수 있겠는가.》라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해 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그 이름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이처럼 남녘겨레의 심장속에 찬란한 불빛, 희망의 등대로 깊이 간직되여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위인의 한생은 겨레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나는 법이다.
조선로동당에 대한 남녘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그대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다.
제주도의 한 통일운동단체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의 높이는 김정일장군님의 정치공적의 높이이다.》라고 웨치면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당안에 전일적인 령도체계와 독특한 정치방식을 확립한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장군님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라고 가슴속진정을 터놓았다.
우리 민족은 대대로 수령복, 령도자복을 누리는 가장 긍지높은 민족이다.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모시여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있으며 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며 민족의 휘황한 미래를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가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의 백승의 력사는 끊임없이 이어질것이며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도 확정적이라는것을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을 통하여 신념으로 새기고있다. 그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북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 하고있지만 북은 동요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전진하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같은 세련되고 조직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일심단결된 당이 있기에 북은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어떤 시련이 가로막든 필승불패할것이다.》, 《북의 조선로동당이 지도리념으로 내세우는 주체사상과 그에 기초한 선군정치는 남북삼천리에 자주통일의 새봄을 반드시 안아올것이다.》라고 자신들의 확신을 표명하고있다.
이것이 절세의 위인을 따라 자주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조선의 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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