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대 최우수선수,감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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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1-04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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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96(2007)년 10대최우수선수, 감독들이 선정되였다. 10대최우수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1. 계순희-2007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 녀자 57kg급경기 1위, 최우수상수상자 2. 차금철-2007년 세계남자력기선수권대회 56kg급경기 종합1위 3. 김성국-제24차 아시아권투선수권대회 60kg급경기 1위, 2007년 세계권투선수권대회 60kg급경기 3위 4. 홍수정-제40차 세계체조선수권대회 녀자조마운동 2위 5. 김천만-제4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 10m고정판 물에 뛰여들기 개인경기 1위 6. 리금숙-제4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에서 1등을 하는데 기여,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참가자격획득과 제5차 세계녀자축구선수권대회 8강자전진출에 기여, 아시아축구련맹 년간최우수녀자선수상수상자 7. 김현웅-제11차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25m중심권총남자개인사격경기 1위 8. 류명옥-세계녀자권투리사회 선수권 및 순위쟁탈전경기에서 선수권쟁취 9. 김철수-2007년 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 73kg급경기 1위 10.임용수-2007년 세계남자력기선수권대회 62kg급경기 종합 2위 10대최우수감독들은 조선체육대학 교원 리대진, 4.25체육단 력기,물에 뛰여들기, 축구, 유술감독들인 리의환, 신영섭, 김광민, 리광, 4.25국방체육단 사격감독 서길산, 평양시체육단 권투, 체조감독들인 변성오, 최경희, 상업성체육단 프로권투감독 김봉학, 기관차체육단 력기감독 리창근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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