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 [특집1] 9월 9일 창건일 67돌을 맞이하여-강성번영하는 인민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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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9-09 01:3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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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9월 9일 창건일 67돌을 맞이하여
강성번영하는 인민의 나라
편집국

2015년 9월 9일은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 67돌을 맞이한다. 이 날은 국가적 명절로 지정되어 있으며 축제분위기 속에 휴일을 보낸다.
북은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을 선포하였다. 북은 이날을 김일성 주석이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세운 뜻깊은 날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실지로 북은 과거 항일무장투쟁시절 김일성 주석이 직접 유격근거지에 새로운 형태의 인민혁명정부를 세운 역사적 사실을 제시하면서 오늘날 나라의 역사적 뿌리가 되었다고 한다. 즉 1945년 해방이후 유격근거지에 세운 인민혁명정부의 경험에 기초하여 정치, 경제, 문화, 군사분야등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나갔으며 이를 바탕으로 1948년 9월 9일 창건을 선포하게 된 것이다.
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는 것은 곧 인민이 주인되는 세상,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민을 위한 정권이 수립되면서 노동자 농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어 자주독립국가가 되어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7돌을 맞아 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위해 특집으로 소개합니다. 먼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들을 위해 북에서 보도하는 창건일 67돌 -강성번영하는 인민의 나라 을 원문으로 소개합니다. 왜곡없이 북의 생생한 입장을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북의 국기와 국호와 국장 그리고 애국가를 특집으로 연달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래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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