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부피가 작고 정확한 수질종합측정기 개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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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9-07 17: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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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가 작고 정확한 수질종합측정기 개발 도입
박수영 기자
<내나라> 사이트는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개발한 수질종합측정기를 소개하였다.
사이트에 의하면 이 수질종합측정기는 물의 페하, 용존산소, 전도도, 온도 그리고 각종 양이온, 음이온의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구이다.
그리고 수감부와 발신단, 측정현시단, 컴퓨터통신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측정기는 부피가 작고 가벼워 임의의 장소에서 측정할 수 있다.
또한 화학적인 접종방법으로 개별적인 측정값을 따로따로 얻어내던 종전의 측정방법과는 달리 각종 지표들을 실시간적으로 측정하여 정확한 측정값을 얻어낼 수 있다.
수감부들은 모두 국산화되었으며 이러한 측정장치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계열생산체계도 확립되었다.
사이트는 이어 범안양어장과 안변양어장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단위들에 도입하여 양어장의 수질관리를 과학적으로 진행하며 물고기 생산 실수률을 높이고 있다고 전하였다.
기술적 특성
―측정대역: 페하 0pH -14pH, 산소 0㎎/L-20㎎/L, 온도 0℃- 100℃
―정밀도: 페하 0. 01pH, 산소 0. 1㎎/L, 온도 0. 1℃
―전원: AC 22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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