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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민주로총소속 건설로조 생존권쟁취투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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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중앙통신 작성일11-06-25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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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건설로조가 22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전지역의 건설업체들에서 일하는 로동자 1만 5 000여명이 《인간답게 살고싶다》,《로동기본권 쟁취하자》,《로조탄압 분쇄하자》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민주로총 위원장 김영훈,건설로조 위원장 김금철 등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재벌들의 부정부패가 판을 치고 전지역의 건설현장들에서 수많은 로동자들이 죽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로동자들은 더이상 참고만 있을수 없으며 친재벌정책에 눈이 어두운 리명박《정권》에 맞서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임금인상과 로조법전면재개정,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저지,로조탄압분쇄를 위한 민주로총의 대규모투쟁에 건설로동자들이 적극 합세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에 나섰다.

- 평양 2011년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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