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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포털사이트 《열풍》이 북 전역에 열풍을 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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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06 14: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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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열풍》이 북 전역에 열풍을 몰고 왔다.  

 

윤현일 기자

 

《열풍》은 스마트폰에서도 열람할수 있다.(평양지국)

▲《열풍>은 스마트폰에서도 열람할수 있다.(조선신보 평양지국)

 

 

 

일본에 있는 <조선신보>는 5일 북의 종합자료검색 사이트 <열풍>을 소개하였다. 

 

<열풍>은 여러과학연구기관들이 각기 자료기지를 구축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제공봉사를 할 수 있는데 <열풍>은 이러한 종합포털사이트로서 기능을 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열풍> 사이트는 2013년 11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스마트폰은 2014년 11월부터 사용가능해졌다고 했따. 이 사이트에는 김일성종합대학,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교육위원회, 인민대학습당, 농업성을 비롯한 전국의 수십여개 단위들에서 축적한 방대한 자료들을 검색, 확인할수 있다고 하였다. 

 

한편 그동안 북은 지방의 농촌이나 공장 학교등에서 자료 수집과 연구를 위해 직접 평양을 방문하여 해당기관인 도서관이나 대학교, 기술연구소 등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제 <열풍>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어 평양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단축과 더불어 집중적 자료 수집 검토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열풍> 사이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현실에 적용하여 발전하고자 하는 북 주민들의 뜨거운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날로 <열풍>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급속도로 늘어날 것이다. 

 

<열풍> 사이트 개설과 더불어 스마트폰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보도로 보아 전국적 통신망이 확립과 더불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북에 있는 전체 주민들이 손쉽게 자료를 접할 수 있게 되어 모두 병진노선에 따른 경제강국 건설에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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