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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핵선제타격은 미국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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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8-05 12: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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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선제타격은 미국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들쥐국민들은 박근혜를 찍소리 없이 따라 가니,
더러운 犬韓만國 이라 아니 할 수 없어
 
 
 
이인숙(재미동포)

 

 

 

대륙을 향한 비전이라며 “유라시아 친선특급” 이라는 주러 대사의 기고문을 읽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미국과 남한이 북을 고립 차단시켰으면서도, 북한이 허락해 주지 않는한 어떻게 남한에서 러시아 유럽까지 대륙횡단철도를 꿈꾸는지 미친 사람이 아닌가 의심했다.

 
 
 

 

 

특급열차로 기껏 우리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 블라디보스톡에서 유럽 베를린까지 달리면서 한-러 친선을 과시하기 위해 '유라시아 친선특급' 행사라는 짓도 꼴불견이지만, 더 웃기는 것은 평화의 대륙을 실현하는 비전과 계획이 남북한을 잇는 한반도 종단철도의 복원을 통해서 비로서 완성될 것이라며 "북한은 신뢰를 기초로 한 남북한 협력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하루 속히 핵무기를 폐기하고 대립이 아닌 신뢰와 평화 정착의 길로 나와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이 얼마나 웃기는 궤변인가 말이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물 부터 마시는 것도 그러하지만, 잠시도 전쟁하지 않는 날이 없다는 전쟁광 미국과 그 똘마니들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칼자루를 내려놓으라니 어디 말이 되는 요구인가. 

북은 귀가 마르고 닳도록 왜 핵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참을성과 인내심을 가지고 말해왔다. 우리 민족이 전쟁광 미국으로부터 당한 유고슬라비아 리비아 이락 아프카니스탄 ... 같이 초토화되지 않고 우리 민족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말이다. 

주러 한국대사는 한반도 전쟁 이후 평화를 끊임없이 주장하며 요구해온 쪽이 정녕 누구인줄 몰라서 하는 말인가? 북이야말로 지금까지 전쟁이 아닌 평화협정을 맺자고 줄곧 요구해왔으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서로 협력하며 평화를 이루자고 하였지만, 미국과 그 똘마니들이야말로 지금까지 전쟁을 일삼아왔다는 것을 왠만한 사람이면 다 안다. 

누가 경제제재를 하고 단 1시간 안에 점령하겠다는 침략훈련을 사시사철하는가? 누가 대량살상무기라는 거짓 명분을 내세워 이라크를 침략하여 생지옥을 만들었는가? 만일 이라크가 뉴욕 워싱턴을 박살낼 수 있는 핵미사일이 있었다면 그렇게도 처참하게 대학살 파괴를 당하였겠는가? 

미국은 1950년 8월 중순에 이미 한반도에 핵무기를 끌어들였고 북에 핵무기를 투하하기 위한 실전훈련까지 여러 차례 했었다. 1955년 닉슨은 "한반도와 아시아에서 쓸 핵무기는 이미 마련되어 있다" 면서 한반도에서 전술핵무기가 활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작전계획 8-53, 프리덤 드라비, 작전계획 5027 등등 북에 대한 핵무기 사용을 지속적으로 작성 검토하고 계획하여온 사실이 몇 년 전 비밀 해제된 미 행정부 문서들에 의해 확인됐다 한다(한겨레2010.10.25임재운). 그 외에도 60년대에 있었던 미 무장 간첩선 푸에블로사건, EC-121 대형간첩비행기 사건, 70년대 판문점 사건, 평양을 단 30분 만에 삼켜버린다는 야심찬 연합상륙훈련, 군사분계선 돌파, 북점령 후 행정단위복구 등등, 그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북한 공격 합동군사훈련이 남쪽에서 시도때도 없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가장 힘센 놈에게 “설마 인간으로써 인정은 있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착각도 큰 착각이다. 자본주의에서 모든 것은 사람조차도 돈으로 밖에는 안 보이는 것이다. 돈 몇 푼을 위하여 대학살과 파괴의 전쟁을 이르킨다. 

미국은 60여 년 동안 남쪽에서 1만 8,000여 회 전쟁연습을 감행해왔다. 이런 도발과 위협을 잠시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 바로 상전인 미국이라는 것을 모르고 이런 도발에 대한 대비와 나라를 수호하고자 하는 북의 핵을 없애라고 말하는 것인가? 

북에 대한 침략준비가 하늘과 땅과 바다를 둘러싸고 있는 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땅속까지 파고 들려 하고 있다.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이 전쟁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자기들이 길러낸 오사마 빈 라덴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9.11을 일으킨 후 그 명분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쳐 부술 때, 벙커 버스터로 깊은 굴속과 바위들을 날려 버리면서 폭탄의 위력을 과시하던 치 떨리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 때의 살상 장면들이 다시 재현되는 듯 하여 소름이 돋는다. 

8월 1일 남한 군부는 “북한 비대칭전략에 대한 대응방안”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미국이 미군과 남한군부의 요인들을 대상으로 ‘지하시설’ UGF 교육을 주고 있는데 대해 역설했다. 이른바 지하시설 교육의 기본 내용은 북의 지하시설망을 “엄중한 군사적 위협”으로 간주하고 지하시설물 전반에 관한 교육과 북한 지하구축망에 대한 정보공유도 진행하면서 '대응방안'을 모색 하는 것이라 한다. 그러면서 미국은 이들에게 "북의 갱도진지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정밀지도를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 이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US soldiers mapping underground military facilities in N. Korea" : 2015.08.01 The Korea Times) 

한국합동참모본부 특전사 소속 박성만은 유사시 북한지도부가 이용할 비상통로를 파악하고 그들이 평양 이외 지역으로 도피할 경우 이를 인지하고 추적, 저지 할 방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북의 지하시설망을 무력화하기 위해 미군의 레이저 유도탄 벙커 버스터, GBU-28을 500~1000기는 보유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북에 대한 소통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부대를 편성하고 훈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만일 미국과 한국이 이렇게 침략계획을 공공연히 떠들며 북한을 위협하면 북한은 남과 미국에 핵미사일로 선제공격할 충분한 명분이 될 것이다. 나는 미국과 한국의 도발에 북한이 참지 못하고 핵미사일 스위치를 누르게 될까봐 걱정된다. 

북한이 핵미사일을 가지고 있는 한 미국은 북한과 전쟁할 수 없다. 그런데도 계속적으로 북한을 경제제재와 침략위협으로 떠들어 대는 것은, 그렇게 한반도를 단두대에 올려 놓음으로써 남한을 식민지로 철저히 이용해 먹기 위함이다. 

한국에서는 필요 없는 무기들조차 비싸게 팔아먹고, 작전권을 틀어쥐고 한국의 매국노들을 앞세워 남한 사람들을 희생양 노예로 이용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등 아시아 경영을 위한 확고한 군사기지를 돈 받아가며 마음대로 사용하는 등, 식민지 한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국의 속내를 남한 매국노들은 너무도 잘 알아 '견마지로 충성맹세 혈서'로 받들고 있다. 

한국의 노예들이 전쟁광 상전에게 동족의 피를 받치기 위해 광분하는 모습에 미국상전이 얼마나 감동을 받겠는가? 7월 31일에는 또 남북대학생총연합이 삐라 1만 장을 살포했는데, 그 삐라에는 통일후 처단 대상자 명단까지 적어 살포했다. 

전국대학생북한인권협의회라는 알바들은 남쪽 관광지를 여행하면서 북에 대한 거짓 쑈를 한다고 한다. 어중이 떠중이 알바들을 이용하여, “표현의 자유는 막을 수 없다”면서 이 알바생들에게는 전쟁도발인 삐라를 살포하게 하고 거짓쑈를 연출하면서,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말하는 양심인들에게는 표현의 자유 커녕 입을 틀어막고 머리를 짓밟고 사지를 묶어 철창에 쳐 넣는 짓이 바로 매국노들이 하는 일이다. 

남쪽 바닥을 완전히 썩고 썩은 쓰레기 바닥으로 만들어놓아 이 만연된 질식상태에서 더 이상 숨을 쉴 수 없는 사람들이 마지막 선택을 하는 세계 제 1위의 자살 천국으로 만들어 놓고, 뭐 북한인권사무소를 서울에 설치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인권유린의 최 우두머리가 제집에 인권사무소를 설치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저질 코메디인가 말이다.  

모든 기관이 관여한 총체적 불법부정 선거, 간첩조작사건, 세월호 학살, 정윤회사건, 성완종뇌물자살, 정보원해킹, 메르스 학살, 미국의 세균전을 위한 탄저균 보튤리늄 실험 들통,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 통진당해체, 자주민보해체, 통일 양심 정의 세력을 탄압하고 짓밟는 독재 파쑈탄압, 국정원의 해킹, 수 많은 북한에 침투 간첩행위, 탈북자들을 이용하여 전쟁으로 이끌어가는 도발 등등 .... 한도 끝도 없이 줄줄이 이어지는 인권 말살 파쑈 지역이 바로 남쪽이 아닌가? 

이런 추악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거리낌없이 하는 독사의 다른 혀에서는 통일은 대박, 대화, 관계개선, 삼팔선 평화공원, 드레스덴 선언을 말한다. 북에다 대고 신뢰를 말하기 전에, 정 반대의 말들을 두개 혓바닥으로 날름거리는 자신들의 신뢰가 어떤지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이다. 제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티를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해방70년 이라지만 해방이라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가. 일장기가 내려지고 태극기가 아니라 성조기가 올라간 8.15이후, 일본의 침략 강점에서 이름만 미국으로 바꿔진 실질적 식민지 상태에서 어찌 진정한 해방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정말 미국이 민주주의 나라라면, 자본주의 지지는 14%이고, 77%의 인민이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원한다고 1946년 미군정청이 조사(1946.08.13 동아일보)한 바 대로 남한은 인민공화국이 되었겠지만, 한국전쟁 이전에 10만 명이 넘게 이미 양민들이 학살 당한 것은 미국의 지시에 일제 매국노들이 한 짓 아닌가! 

우리의 진정한 해방을 이루고저 노력한 시대는 오직 전 김대중 노무현 정부 뿐이었다. 
6.15와 10.4 공동성명을 통해 우리가 서로 화해하고 자주독립을 이룩할려고 외치던 그 시절이 있었지만, 명박근혜 매국노정부에 들어와 모든 수고가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다. 

부정선거로 미국의 총독 인준을 받은 다카키는 남의 나라인 독일에다 9월 중순 경에 통일정자를 세울 예정이라고 하는데, 우리 민족인 북이 그토록 평화통일을 하자는 것에 대해서는 '너희들은 짖어라' 는 듯이 나몰라라 하는 정도가 아니라 훼방을 늘상 놓으면서 왜 남의 나라에 통일정자를 세울려고 하는지 구역질이 날 정도로 비위가 상하지 않는가. 

오사카 쥐박이가 이라크 전쟁 사기꾼 부시의 골프 차를 운전하며 신이나서 아부하고, 
김무성이가 그들의 이익을 위하여 우리 민족을 무차별하게 죽였던 워커 미군사령관의 묘비를 손수건으로 닦고 묘소에 머리를 쳐 박고 절하더니, 부정선거 가짜 박근혜의 동생 근영이는 우리 민족을 수탈하고 강제로 끌고가 성노예, 총알받이, 노무자로 희생시킨 왜국의 범죄를 천황폐하라며 들먹이며 옹호하고, 그 서방은 미국대사에게 석고대죄 한다며 무릎꿇고 생쇼를 하고..... 

아무리 미국의 총독 임명을 받고 싶다해도 그렇게까지 나라를 팔고 본인의 자존심을 팔면서 까지 그런 개노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도 들쥐국민들은 박근혜를 찍소리 없이 따라 가니, 더러운 犬韓만國 이라 아니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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