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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재미도서기증회 창립 30주면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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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23 18: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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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서기증회 창립 30주면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편집국

2015-06-23

 

 


▲ 축하 꽃다발을 받는 송기뢰 회장

 

재미도서기증회(송기뢰 회장) 창립3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 뉴욕 플러싱지역에 위치한  삼원각에서 리준무 회장(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송기뢰 회장은 재미도서기증회를 창립하여  30년간 활동해왔으며 지금까지 과학기술서적 3만8천여권을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의 활동으로 북 국가학위학직위원회에서는 송기뢰 회장에게 교수직을 수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창립행사에 참석한 윤길상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은 30년 세월을 처음처럼 끊임없이 북부조국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송기뢰 회장을 위시하여 회원들과 지원자들이 온 힘을 합쳐서 함께 노력해온데 대해 치하하고 이 단체에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명의로 공로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축사에 나선 신필영 위원장(6.15위원회 미주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 단체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창립 30주년을 축하하는 축하문은 북을 비롯해 일본 등에서 보내왔으며, 북의 인민대학습당, 해외동포원호위원회, 해외동포사업국, 일본의 재일교포과학기술협회 등에서 보내왔다.

 

이금순 재미도서기증회 부회장은 황철홍 재일교포과학기술협회장이 보내온 축하문을 대독하였다. 

 

행사를 마친 후 화환증정과 축하 노래가 있었고 참석자들간의 친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의 인사말을 하는 송기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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