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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성명] 제2의 6월 항쟁으로 박근혜를 심판하고 죽어가는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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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11 16: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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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제2의 6월 항쟁으로 박근혜를 심판하고

죽어가는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우자




1987년 6월 독재타도를 외쳤던 그 함성은 아직도 유효하다. 28년이 지난 지금 군사독재 전두환보다 더한 박근혜 독재 때문에 자주, 민주, 통일이 사라지고 있다.

온갖 부정과 불법으로 대통령 자리를 차지한 박근혜는 선거부정 행위를 밝혀 참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자 누구보다 앞장서 노력해온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켜버렸다. 유신독재보다, 군사독재보다 더한 독재를 대놓고 하는 박근혜의 망동은 민주주의를 말살시키는 반민족 행위다.

코리아 반도 남쪽을 미국의 최첨단 무기와 세균전 실험장으로 내주고 이도 모자라 전시작전권까지 상납하여 나라의 주권을 영원히 바친 박근혜는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의 시종을 자처하고 있다. 이명박을 능가하는 하인근성으로 나라의 최후 보루인 군사 주권을 미국에 상납한 박근혜는 국민을 모두 노예로 만들어 21세기 식민노예국가로 만드는 반역행위를 하고 있다.

가짜 대통령이 되자마자 평화통일을 바라는 민족을 위해 남북관계 개선 대신 드레스덴 선언이니 뭐니 하면서 흡수통일을 이야기하고 북의 붕괴를 공공연하게 주장하면서 남북대결을 악화시켰다. 북침을 전재로 한 키리졸브 훈련, 독수리 훈련,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을 1년 내내 하면서 전쟁 위기를 고조시켰다. 급기야 탄저균을 이용한 세균전까지 동참하려는 박근혜는 평화통일을 바탕으로 한 민족의 번영을 외면하고 도리어 제민족말살에 동참하는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반통일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박근혜가 설칠수록 우리 민족의 장래는 보장받을 수 없다. 박근혜의 반민족, 반자주 반통일적 작태로 인해 민족을 암흑속으로 끌고가는 민족말살의 앞잡이로 변해버렸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민족의 적, 민족의 원흉, 민족말살의 앞잡이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끌고와 민족의 재판정에 세워야 한다.

제 2의 6월 항쟁으로 유신보다 더한 악랄한 독재자이면서 미국의 시종을 자처하며 국민을 노예로 만들고자 하는 박근혜를 심판하고 죽어가는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우자

 

2015년 6월 10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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