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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역적무리들의 얼빠진 넉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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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2-09-07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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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무리들의 얼빠진 넉두리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820일부터 31일까지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전과정은 그 누구의《도발억제》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략하기 위한 작전준비태세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더욱  완성하는것이였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강행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물론이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심히 위협당하였으며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극도로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선는 최근에 조국의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들에 대한 현지시찰과 8.25경축연회에서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대답하며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에로 이어갈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그이의 명령을 받아안은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지금 원쑤격멸의 의지로 끓어오르는 가슴들을 불태우며  산악같이 일떠섰다.

백두령장의 멸적의 기상앞에 기가 질려 한동안 숨도 제대로 못쉬던 리명박패당이 제 버릇 개 못준다는 격으로 또다시 허튼 잡소리를 줴치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역적패당은 그 무슨《민간인단체지원》이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피우는가 하면 왕청같이 북의《정책변화》와《개혁, 개방》따위의 나발을 불어댄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의 구구한 잡소리는 조성된 사태의 책임을 모면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격앙된 태세를 눅잦혀보려는 교활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는 미국과 상전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추종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뛴 리명박패당이 몰아온것이다.

공화국의 생명과도 같은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고《체제통일》을 노린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까지 서슴지 않던 민족반역무리들의 대결광기는 이번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으로 절정에 이르렀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공화국의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대응은 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고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며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이번에 역적패당이《지원》이니 뭐니 하며 간교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은 긴장격화의 책임을 회피하고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대결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술책이다.

이미 운명이 경각에 달한 리명박패당이 또다시 그 누구의 《정책변화》와 《개혁, 개방》을 운운한것도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노릇이다.

그것은 대결정책의 총파산으로 땅바닥에 처박힌 저들의 체면을 세워보려는 유치한 궤변이며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무식한자들의 가소로운 넉두리이다.

민족반역무리들은 공화국의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상과 조국통일대전의지를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발악으로 전쟁발작증을 일으키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더이상 지켜보고있을수 없다는것이 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이며 의지이다.

역적들의 얼빠진 망동은 오히려 최후돌격명령만을 기다리며 결전태세에 진입한 공화국의 천만군민의 분노와 복수심을 더욱 격앙시킬뿐이다.

동족대결로 얻을것이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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