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으로 위용떨치는 공화국기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부조국소식 |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공화국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2-09-07 00:00 댓글0건

본문

 

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공화국기

 

조국의 맑고 푸른 9월의 하늘가에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승리의 기치인양 펄펄 나붓기는 람홍색공화국기발.

지난날 총대가 약해 수난의 력사를 겪어야 했던 우리 조국이 공화국창건과 더불어 이 기발을 휘날리며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아로새겨온 지난 64년의 력사가 이 한폭의 기발속에 담겨져있는것이다.

예로부터 맑은 아침의 나라로, 금수강산 삼천리로 불리워온 이 땅에서 우리 겨레는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여왔다. 하지만 부패무능한 봉건통치배들에 의해 국력은 락후와 빈궁의 나락에로 굴러떨어졌고 자기를 지켜줄 총대하나 변변한것이 없어 간악한 일제에게 통채로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면 안되는 가슴터지는 비극을 당해야 했다.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겨레의 운명이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던 그 시기 총대를 높이 추켜드시고 20성상의 피어린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나라를 찾아주신 분은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님이시였다. 어버이주석님께서는 총대우에 나라의 자주권도 민족의 운명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밝히시고 참다운 인민의 첫 무장력을 창건하시였으며 항일무장투쟁으로 강도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해방된 조국땅우에 북남 전체 조선민족의 총의로 진정한 첫 인민의 정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주체 37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포는 지난날 총대가 약해 주권을 잃고 망국의 한을 통탄하던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의 넓은 길을 열어준  획기적사변이였다.

어버이주석님께서는 공화국을 창건하시던 나날  총대로 찾은 조국을 후대들이 총대로 영원히 지키고 빛내여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창건되는 조국의 국장에 충대와 더불어 빛나는 백두산을 그려넣도록 하시였다.

공화국의 력사는 총대의 위력으로 자기의 존엄을 빛내이고 승리만을 안아오는 영광의 력사로 흘러왔다.

전통이 위대하면 계승도 위대한 법이다.

어버이 김일성주석님께서 백두에서 개척하신 총대위업을 계승하여 조선을 더욱더 빛내이신 분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인 자신에게 권총을 물려주시며 남기신 뜻깊은 당부를 한평생 심장에 새기시고 곡절많은 혁명의 시련을 총대로 헤쳐오시였다.

1990년대 초반에 공화국은 하늘처럼 믿던 민족의 어버이를 잃는 최대의 국상을 당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그리고 겹쳐드는 제국주의의 광란적인 봉쇄와 제재속에 보기드문 자연재해까지 입는 준엄한 시련을 겪지않으면 안되였다.

바로 그러한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항일의 빛나는 전통으로 이어진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여 나라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침략자들이 총칼을 내대면 대포로 대답하고 대포를 휘두르면 미싸일로 맞서고 고립압살과 경제봉쇄는 강성대국의 포성으로 대답하는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의 기상과 담력앞에 적들은 물론 세계가 경탄했다.

총대를 앞세운 선군의 위력은 서방정객들의《평양행》으로 이어진《2000년 충격》을 불러왔고 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세계를 흔들어놓았다. 공화국은 을사년의 망국의 통곡소리가 울리던 조국의 하늘가에 그로부터 꼭 100년이 되는 2005년에는 핵무기보유국임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5천년 민족사의 쾌거를 안아올렸다.

백두에서 시작된 애국의 선군총대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의 대문을 열어나가는 6.15자주통일시대를 펼쳐놓았다...

진정 공화국기에는 총대로 개척되고 총대로 승리해온 선군혁명의 자랑스러운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고 선군의 위력으로 승리떨쳐온 공화국의 60여년의 력사가 숭엄히 아로새겨져있다.

이 성스러운 기발에서 맥박치는 선군혁명의 진리가 강성국가건설사에 영원히 흐르도록 하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오늘도 전선길, 선군길에 계신다.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대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명령하신 소식은 온 겨레의 심금을 뜨겁게 격동시켰으며 그이께서 력사적인 8.25일 경축연회에서 하신 조국통일성전명령은 온 민족과 전세계를 또다시 격정과 충격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한 재중동포는 TV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육성연설을 듣고《8.25선언이 찍는 종지부는 경애하는 김정일대원수님의 반세기이상의 선군령도업적의 총화로 될것이다.》라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해외동포뿐이 아니다.

지금 남조선의 인터네트 싸이트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칭송하는 글들이 매일과 같이 게재되고있다.

《그이는 온 세계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결심과 자신만만한 배짱을 지니신 젊으신 지도자》, 《우리 운명뿐아니라 세계의 운명도

김정은장군의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 《세계를 뒤흔들 김정은장군》…

정녕  공화국기발은 또 한분의 천출명장을 모시여 존엄높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선군승리의 위대한 전통을 계승하며 전진하는 조국과 더불어 더욱 자랑스럽게 펄펄 휘날릴것이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월 29일(월)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김정일 위원장의 자작시 《제일강산》
최근게시물
Israel – Imperialism’s MVP (Most Valuable Proxy)
케케묵은 제재소동과 느닷없는 객기는 가소로움만 자아낼뿐이다
각지에서 정월대보름 즐겁게 맞이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은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향도력, 과감한 실천력의 일대과시
중동에서 민족멸살참극이 재현되고있다
착취와 압박, 예속과 침략, 전쟁이 없는 인류의 이상 사회
[조선신보] 〈빠리올림픽 최종예선〉조선녀자축구선수단이 일본 도착
[손정목의 세상읽기] 한반도 정세 인식의 몇 가지 문제
교육강국, 인재강국의 휘황한 내일은 이렇게 앞당겨지고 있다
[로작]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연재]심층분석 –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바로알기 - 21편 경제원조의 탈…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26일(월)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