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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친일매국노의 망언《기다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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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2-03-15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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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

 

 

친일매국노의 망언《기다려달라》

 

최근 사대매국노 리명박역도가 독도와 관련하여 친일망발을 사실이 알려져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폭로전문싸이트《위킬릭스》가 전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2008 7 당시 일본수상이였던 후꾸다가 , 중학교사회과목에 대한 《신학습지도서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일본령토로 명기하겠다고 말하자 그에 항변 한마디 하지 못하고 비굴하게도 《지금은 곤난하니 기다려달라.》고 망발했다고 한다.

  사실이 당시 일본주재 남조선대사관 1등서기관이였던 강영훈이 일본주재 미국대사관 관계자에게 《리명박이 후꾸다에게 <기다려달라> 말한것에 대해 배신감을 느꼈다.》고 말했다는 미외교전문이  공개되면서 리명박역도의 친일사대매국행위는 여지없이 폭로되였다.

이것은 결국 력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주권을 포기하고 때를 보다가 독도를 일본에 넘겨주겠다는것을 상전앞에서 공식적으로 언약한것이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는 리명박역도의 이러한 처사는 일제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의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와 조금도 다를바가 없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4년전의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다.,《독도를 포기하는듯 발언이 리명박의 입에서 나왔다니 황당하고 참담하기 짝이 없다.》고 하면서 역도를 신랄히 단죄, 규탄하고있다.

최근 일본 당국자들속에서는 독도를 강탈하려는 망발들이 매일과 같이 터져나오고 《독도는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고 행악질을 부리는 추태들이 서슴지 않고 벌어지고있다. 여기에는 나라와 민족의 리익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않는 친일사대매국노 리명박역도의 망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리명박역도는 일본반동들이 방위백서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표기하고 력사교과서를 외곡하는 날강도적인 행위를 감행할 때마다 《분쟁에 말려들어서는 안된다.》느니, 《조용한 외교》니, 《자제》니 하면서 똑바로 문제시해온적이 한번도 없다.

또한 리명박역도는 지난시기《독도나 력사교과서문제 일본의 과거죄행에 대해 말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친일매국적망언을 거리낌없이 일삼아왔다.

이러한 사실들은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에 재침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천하에 역적행위로서 리명박이야말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만고의 매국노임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동족과는 칼을 물고 대결하고 민족의 백년숙적들에게는 아부굴종하며  극악한 사대매국책동을 일삼고있는 리명박역적과 같은 희세의 반역아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불행을 피할수 없고 민족이 화를 면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기다려야할것은 바로 죽음의 낭떠러지에 간신히 매달려있는 특등매국노, 산송장인 리명박역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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