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국과의 그 어떤  대화가능성도 철저히 불허할 공식립장을 재천명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중앙통신】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국과의 그 어떤 &thins…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10-02 18:19 댓글0건

본문

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국과의 그 어떤  대화가능성도 철저히 불허할 공식립장을 재천명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는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군사대외사업국의 사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하면서 조선중앙통신사에 다음과 같은 립장을 또다시 밝혔다.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장은 한국의 정동영이 이른바 지뢰폭발사건과 관련하여 우리측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한것과 군사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조한사이의 회담을 진행할것을 제안한데 대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고 일방적인 넉두리》라고 일축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군사주권문제를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회담의 방법으로 국경선을 확정하는것이 아니라 철저한 주권행사 즉 힘의 사용으로 우리의 주권경계선을 긋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라고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들고나오는 사과요구에 대해서는 《참으로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라고 평했다.


김여정부장은 지금 리재명과 그의 측근들이 조한사이의 소통공간을 마련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는데 대해 모르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것이 이번 자작극의 《창작경위》이며 《주제》이고 《진의도》이라고 찍어서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고 그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절대로,분명코 없을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과의 대면은 그 자체가 악몽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난 시기 충분히 체험한데 따른 결론이다.》라고 명백히 선을 그었다.


끝으로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떠드는 소위 상응한 조치라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들이 어떠한 선택을 해오든 우리는 모든것에 준비되여있다.》고 확언하였다.(끝)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자본주의세계의 가장 엄중한 위기는 정신도덕적 빈곤이다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1)-되살아난 전범자들
[국제] 이란, 페르시아만에서 한국의 군사적 역할에 대해 경고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보안법철폐는 내란청산의 필수적 과제 / 평정선언과 평정
【로동신문】눈가리고 아웅하는 놀음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국제] 상하이협력기구(SCO). 달러체제에 맞서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5일 (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5일 (월)
【로동신문】천지개벽을 향한 탄광지구 건설 현지의 뜨거운 민심
【로동신문】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과 무한한 창조력의 원천이다
【로동신문】모두다 올해 과업을 연대적, 집단적혁신으로 완벽하게 수행할 것을 독려
【로동신문】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의 보금자리
【로동신문】창립 1돐을 맞는 평양종합병원을 찾아서
[21세기민족일보] 보안법 휘두르며 파쇼의 광풍을 일으키는 안수부를 해체해야 외 3
【김일성종합대학 】전당강화의 초석을 마련한 력사적인 당세포회의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더 높이
【조선신보】평양종합병원, 전문가양성거점으로서의 역할 강화
[국제] 백악관이 이란인과 미국인 모두를 억압하고 있다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