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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크나큰 영광을 지닌 교육자들을 맞이한 온 나라 교정이 흥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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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11 19: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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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영광을 지닌 교육자들을 맞이한 온 나라 교정이 흥성인다

편집국

 

9월 12일부 [로동신문]은 김정은 총비서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제15차 전국교원대회를 마치고 교정에 돌아온 참가자들을 맞이한  모든 교정들이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었다고 전하였다.

 

글은 대회참가자들이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은 그들만이 아닌 온 나라 교육자들의 크나큰 자랑이고 영광이라고 하면서 이들은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집행하여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결의들을 다지였다고 하였다.

 

또한 대회참가자들을 맞이한 크나큰 감격과 환희는 당과 인민이 부여해준 성스러운 사명감을 안고 새시대 교육혁명에 진입한 전국의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의 충천한 기세와 혁명적열의로 이어지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크나큰 영광을 지닌 교육자들을 맞이한 온 나라 교정이 흥성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였던 교육자들을 맞이한 온 나라 교정이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우리 당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고 정든 교정으로 돌아온 대회참가자들에게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교육자들,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모두 떨쳐나 열렬히 축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입니다.》

 

룡남산이 크나큰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였다.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위대한 어버이, 자애로운 스승의 은정깊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대회참가자들을 열광적인 박수로 맞이하면서 뜨겁게 축하해주었다.이들의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받으며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교원대회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설 불같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대회참가자들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의 심정은 남달랐다.그것은 이번 대회에서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이 첫 토론을 하였기때문이다.

 

대학의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대회참가자들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안겨주며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이라고 하시면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을 더욱 깊이 새겨안고 앞으로도 과학연구와 인재양성의 자랑찬 성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해나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과 평양제1사범대학부속 선교구역 선교고급중학교, 평양교원대학부속 모란봉구역 서흥소학교를 비롯하여 대회참가자들을 맞이한 수도의 모든 교정들이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었다.

 

평양제1사범대학부속 보통강구역 세거리고급중학교, 평양교원대학부속 보통강구역 세거리소학교 등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던 구역안의 여러 교육단위의 교장, 교원들을 맞이한 보통강구역의 책임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높은 교육사업성과로 보답하자고 하면서 이들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모란봉구역과 평천구역, 중구역, 만경대구역 등 수도의 곳곳에서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교정에 들어선 대회참가자들은 교육자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뚜렷한 결실로써 우리 당의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구상을 받들어갈 드높은 신심에 넘쳐있다.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을 맞이한 평성시안의 교정들도 명절분위기에 휩싸였다.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영광의 단상에 오른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대회참가자들이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은 그들만이 아닌 온 나라 교육자들의 크나큰 자랑이고 영광이라고 하면서 이들은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집행하여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남포시와 사리원시, 해주시, 원산시를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육자들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신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였던 교육자들을 뜨겁게 맞이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교정의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귀환모임을 가지고 영광의 대회장에 차넘쳤던 감격과 흥분을 그대로 전하면서 평범한 교육자들을 존경하는 선생님들이라고 정담아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명줄로 간직하고 새시대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심을 피력하였다.

 

그들의 목소리에서 모든 교육자들은 한생 교육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는 성실한 교원들을 참된 애국자, 공로자로 높이 평가하시며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더없이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 긍지를 가슴뿌듯이 새겨안았다.

 

각지의 수많은 교원들과 학부모들, 제자들이 끓어오르는 감격을 금치 못하여 대회참가자들에게 전화로, 손전화기의 통보문으로 스승들을 열렬히 축하해주기도 하고 그들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멀리에 있는 조국보위초소와 각지의 일터들에서도 수많은 제자들이 대회에 참가한 스승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오고있는것으로 하여 교정은 매일, 매 시각 명절분위기로 설레이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건축대학, 평양기계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교육자들은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 우리 당의 리상과 의지를 받들어 교육구조의 혁신과 실험실습교육토대의 강화에서 전국에 일반화할수 있는 본보기를 창조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대회장에 차넘쳤던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혁신과 전진의 동력으로 바꾸고 첨단과학기술을 적극 개척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나라의 경제를 들어올리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에 진함없는 활력을 더해주기 위해 모두가 분발해나섰다.

 

각지 도급대학들의 일군들도 영광의 대회장에서 다진 충성의 맹세대로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현을 비롯하여 지역발전에 필요한 인재들을 더 많이, 더 질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목표를 새롭게 세우고 그 실현에로 교원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원산사범대학, 리수덕원산교원대학을 비롯한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을 위한 축하모임에 이어 그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본받아 모든 교원들이 자질향상사업에서 개선을 가져오며 교원, 학생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 학습조건을 개선하는데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기 위한 진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각지 교원재교육단위들과 보통교육부문 교정들도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일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본분을 다해갈 일념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모든 교육자들이 하나하나의 교수안, 수업과 강의의 1분1초가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인재의 무성한 숲을 가꾸는 자양이 된다는 자각을 안고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의 철저한 집행으로써 우리 당의 교육정책이 실천에서 은이 나게 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분기해나섰다.

 

뜻깊은 대회를 통하여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공인될수 있게 하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에 대하여 다시금 온넋으로 새겨안은 대회참가자들은 교정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에게 모두다 애국적열정과 분투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교육발전목표를 기어이 달성함으로써 교육강국건설의 새로운 도약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위대한 스승으로 높이 모시여 우리 교육의 전도, 우리 후대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 나라의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나가겠다는것이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심정이고 의지이다.

 

대회참가자들을 맞이한 크나큰 감격과 환희는 당과 인민이 부여해준 성스러운 사명감을 안고 새시대 교육혁명에 진입한 전국의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의 충천한 기세와 혁명적열의로 이어지고있다.

 


 

 

글 본사기자 공로혁

 

사진 본사기자 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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