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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더욱 돋보이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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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10 21: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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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더욱 돋보이는 여성들

편집국

 

9월 10일부 [민주조선]은 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더욱 돋보이는 조선 여성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글은 지금 조선 녀성들속에는 당과 조국이 부르는 사회주의전구들에로 자원진출해나서는 탄원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의 소행은 전면적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 한몸바치려는  강렬한 의지의 발현이라고 하였다.

 

또한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 애국의 길에서 삶의 행복과 보람을 찾으려는 조선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그들이 선택한 탄원이라는 두글자에 력력히 비껴있으며. 삶의 좌표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정한 조선 녀성들의 모습은  시대의 각광을 받아 더욱 아름다와지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더욱 돋보이는 녀성들

 

우리 나라에서 녀성들에 대해 말할 때면 누구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아름다운 말마디들에 담아 표현한다.

 

근면하고 성실하고 대바르며 순결하고 진실하고 사려깊은 녀성들...

 

한 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들의 삶을 조국이라는 큰집에 얹고 애국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우리 녀성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열도는 그렇듯 뜨겁고 진실한것이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는 사회주의건설전구들에로 적극 진출하여 근로의 땀과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데서도 찾아볼수 있다.

 

지금 우리 녀성들속에는 당과 조국이 부르는 사회주의전구들에로 자원진출해나서는 탄원자들이 급증하고있다.

 

얼마전에도 평천구역,대성구역,선교구역과 사동구역을 비롯한 수도의 녀맹원들이 철도운수부문과 석탄공업부문,농장들과 도로시설관리소,상하수도관리소 등에 진출하였다.

 

강계시와 성간군,희천시,룡림군을 비롯한 자강도안의 백수십명의 녀맹원들이 농장과 건설려단,림산사업소 등 당정책관철의 주요전구들에로 탄원하였다.

 

천리마구역,항구구역,온천군,룡강군을 비롯한 남포시의 녀맹원들도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제염소,광산,도시경영부문으로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이들만이 아니다.

 

개천시,덕천시,북창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의 녀맹원들이 석탄증산으로 들끓는 일터들에로 적극 탄원진출한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곡곡에서 녀맹원들의 탄원열기가 고조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전구들에로 탄원진출하는 녀성들의 소행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 한몸바치려는  강렬한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에 따라 도처에 현대적인 공장들이 일떠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우리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따라 지역들마다에 아담하고 특색있는 농촌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서고있는 현실,어디서나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새 문명,새 복리가 련이어 꽃펴나고있는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녀성들 누구나 확신하고있다.

 

먼 앞날의 일로만 여겨졌던것들이 불과 몇해동안에 눈앞의 실체로 펼쳐지고 그 혜택이 자신들의 생활속에 스며드는 현실을 통하여 당정책을 관철하는 길이 곧 자신과 가정,사랑하는 조국의 행복과 번영을 앞당겨오는  길임을 새겨안고있다.

 

얼마전 남편이 일하는 탄전에 진출한 개천시의 한 녀맹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사실 탄광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살면서 남편의 수고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해왔습니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나라의 석탄생산을 위하여 남편들,자식들과 함께 마음쓰는 우리 안해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고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천명하시였을 때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는것이 진짜인간의 도리가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비단 이 녀성의 진정만이 아니다.

 

날로 더해만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에 보답하려는 강렬한 열망,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 애국의 길에서 삶의 행복과 보람을 찾으려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그들이 선택한 탄원이라는 두글자에 력력히 비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날로 풍만해지는 우리의 생활과 더불어,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전진비약하는 조국의 현실과 더불어 삶의 좌표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정한 우리 녀성들의 모습은  시대의 각광을 받아 더욱 아름다와지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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