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 조선의 소식】날마다 흥성이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신보- 조선의 소식】날마다 흥성이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09 20:06 댓글0건

본문

날마다 흥성이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실내못 물고기들의 즉석료리봉사가 호평

2018년 7월 문수지구의 대동강기슭에 개업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 찾아오는 손님들로 날마다 흥성이고있다.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전경

2만 4,000여㎡의 연건축면적을 가지는 식당은 3층으로 되여있다. 식당 1층에 들어가 손님들의 눈길을 먼저 끄는것은 철갑상어, 룡정어, 련어, 칠색송어를 비롯한 물고기들이 욱실거리는 20여개의 크고작은 실내못들이다.

손님들은 갖가지 고급어족들이 유유히 헤염을 치는 모습을 보며 그 중에서 자기가 먹고싶은 물고기를 직접 고를수 있다.

이곳 료리사들은 실내못들에서 건져온 펄펄 뛰는 물고기들을 가지고 즉석에서 료리로 만들어 봉사해주고있다. 자기가 선택한 음식감이 단 몇분만에 료리사들의 손에서 회료리들과 초밥 등으로 만들어지는것을 보며 사람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여러가지 형식의 식사실들이 꾸려져있다.

료리사들이 실내못들에서 건져온 물고기들을 즉석에서 료리로 만들어 봉사해주고있다.

1층에는 여러가지 형식의 식사실들도 꾸려져있으며 물고기회국수와 수산물료리들을 봉사하는 국수식사실, 황금해식사실은 늘 만원을 이룬다.

2층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과 함께 상점이 갖추어지고 수산물료리와 가공품들을 봉사하고있다. 상점에서 판매되고있는 가공품들은 모두가 국내의 수산물생산 및 가공기지들의 제품들이다.

부페트식사실과 커피봉사실, 원형식사실 등이 꾸려져있는 3층에서는 여러가지 수산물료리와 함께 청량음료들을 봉사하고있다.


식당에서 봉사되는 회료리

【조선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자본주의세계의 가장 엄중한 위기는 정신도덕적 빈곤이다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1)-되살아난 전범자들
[국제] 이란, 페르시아만에서 한국의 군사적 역할에 대해 경고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보안법철폐는 내란청산의 필수적 과제 / 평정선언과 평정
【로동신문】눈가리고 아웅하는 놀음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국제] 상하이협력기구(SCO). 달러체제에 맞서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5일 (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5일 (월)
【로동신문】천지개벽을 향한 탄광지구 건설 현지의 뜨거운 민심
【로동신문】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과 무한한 창조력의 원천이다
【로동신문】모두다 올해 과업을 연대적, 집단적혁신으로 완벽하게 수행할 것을 독려
【로동신문】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의 보금자리
【로동신문】창립 1돐을 맞는 평양종합병원을 찾아서
[21세기민족일보] 보안법 휘두르며 파쇼의 광풍을 일으키는 안수부를 해체해야 외 3
【김일성종합대학 】전당강화의 초석을 마련한 력사적인 당세포회의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더 높이
【조선신보】평양종합병원, 전문가양성거점으로서의 역할 강화
[국제] 백악관이 이란인과 미국인 모두를 억압하고 있다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