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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온 나라를 격동시킨 가슴뜨거운 화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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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08 21: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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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를 격동시킨 가슴뜨거운 화폭

편집국


9월 8일 【민주조선】은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성대히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것에 관하여 언제나 나라의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교육발전의 전망을 펼쳐가시는 김정은위원장의 연설이 온 나라를 격동시켰다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글은 우리의 교육자들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사랑을 담아 선생님이란 표현을 그리도 많이 쓰신 연설에서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우리의 모든 교육자들을 어떻게 존대하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격정속에 새겨안았다고 하였다.


이 세상에 생을 주신 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고 키워주는 은인이 바로 선생님들이시라며,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숙여 인사드려야 할 은인이며 우리가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서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가 선생님들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김정은위원장을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으로 모신 우리 교육의 앞날, 내 조국의 미래는 발고 창창하다고 온 나라 인민을이 격정을 터뜨렸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온 나라를 격동시킨 가슴뜨거운 화폭
 

우리 나라 력사에서 열다섯번째로 되는 교원들의 대회합인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언제나 나라의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교육발전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다.

자나깨나 그리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신 감격의 파도가 장내에 일렁이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대회참가자들은 더 큰 충격에 빠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앞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신것이다.

마디마디,자자구구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교육자들에 대한 최상의 평가와 값높은 믿음,따뜻한 축복이 어려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이였다.

존경하는 선생님들,

길지 않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교육자들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사랑을 담아 선생님이라는 표현을 그리도 많이 쓰시였다.

선생님,비록 세글자밖에 안되지만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우리의 모든 교육자들을 어떻게 존대하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누구나 격정속에 새겨안았을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조국의 미래를 키워가는 교정에서 한생을 바쳐가는 우리 교육자들을 최상의 높이에서 평가하시였다.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신성하고 고귀한 부름과 나란히 놓을수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선생님이라는 부름일것이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다.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이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이다.

한생 교단을 지켜선것을 천분으로,본연으로,량심으로 여겨온 자신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내세워주시고 이 나라 모든 영예의 단상에 올려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그대로 대회참가자들의 가슴속에 자애로운 어버이,위대한 스승의 사랑과 정으로 흘러들었다.

감격이 극하면 그것은 눈물로 표현되는법이다.

한생에 흘릴수 있는 눈물을 길지 않은 그 시간에 다 쏟는듯 누구나 눈물을 시종 걷잡지 못하였다.

아마도 그들속에는 제자들을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영웅들로 키워낸 교원도 있었을것이고 산골분교로 탄원하여 변함없이 수업종소리를 울려가는 교원도 있었을것이다.

그들이 흘리는 눈물은 받아안은 영광과 행복에 대한 눈물만이 아니였다.

나라의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워주시고 우리의 교육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며 교육의 질적발전과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위해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와 심혈이 어려와 대회참가자들은 더더욱 눈굽을 적시였다.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후대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며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이 가슴이 벌게 안겨와 대회참가자들은 뜨거운 격정속에 잠겼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드리는 다함없는 고마움이 장내에 차고넘쳤다.

비단 대회장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이날의 가슴뜨거운 화폭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이 격정을 터뜨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애로운 어버이,위대한 스승으로 모시여 우리 교육의 앞날,내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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