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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일성종합대학】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신 건국의 어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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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07 19: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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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신 건국의 어버이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김정미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에 78번째 년륜이 새겨진다.





사진. 존엄높은 우리의 국기 대를 이어 지켜가리


이날을 맞이할수록 자주의 기치높이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시여 조선인민에게 자주적인 삶을 안겨주고 영원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이 력력히 빛발쳐온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영원한 국가주석이십니다.》


1945년 당시 나라는 해방되였지만 조선에 어떤 정권을 세우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여러가지 주장과 의견이 분분하였다.


봉건정부를 복구해야 한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공화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속에서도 미국식의 부르죠아공화제다, 쏘련식의 쏘베트공화제다 하면서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단계에서 조선이 나아갈 길은 진보적민주주의의 길이며 해방된 조국땅에 세워야 할 국가는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이라고 하시면서 이것이 바로 우리의 건국로선이며 인민대중이 념원하는 길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뜻깊은 말씀은 새 조선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등대였고 인민들을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세우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건국대강이였다.


자주의 기치높이 공화국의 창건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끝없는 심혈과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은 부강조선의 력사우에 찬란히 빛나고있다.


1948년 9월 9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침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


그것은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주체의 나라로 솟아오르고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힘있고 존엄있는 자주적인민으로 되였음을 온 세상에 알리는 사변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바로 이렇게 탄생하였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공화국의 진군길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계시였으며 전체 인민은 그이를 절대적으로 따르며 조국청사에 승리와 영광만을 빛나게 아로새겼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은 주체로 빛나고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출처 김일성종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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