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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빛나는 국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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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07 19: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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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국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는 국가의 공식적인 이름으로서 국호를 통하여 해당 나라 사람들의 지향과 념원 그리고 력사적전통,매개 나라 지배계급의 계급적성격,국가형태와 같은 사회정치적성격을 알수 있다.


우리 나라의 국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여기에는 반만년력사에 처음으로 이 땅우에 인민의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업적이 함축되여있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건국위업실현의 로정에서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을 반영한 국호가 태여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1948년 공화국창건준비사업이 한창이던 때에 일부 어중이떠중이들은 나라이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는데 대하여 국호가 너무 길다느니,외국에서는 나라이름을 그렇게 짓지 않는다느니 하면서 인민공화국으로 하든가 아니면 인민이라는 말을 빼고 민주주의공화국으로 해야 한다고 잡소리를 쳤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자들의 궤변을 두고 나라이름이야 우리가 주인이 되여 인민의 요구에 맞게 지으면 되지 무엇때문에 남을 쳐다보겠는가고 하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에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성격과 참다운 민주주의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일부 사람들이 국호에서 인민을 빼자든가 민주주의를 넣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주장은 우리 혁명발전의 현 단계의 임무를 옳게 인식하지 못한데로부터 나온 그릇된 주장이라고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국호제안은 전체 조선인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받았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호에 대하여 계속 시비하는자들에게 인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려고 로인들을 몇명 모셔오게 하시였다.


비록 정치에 대하여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망국과 수난,복국과 환희의 력사를 제눈으로 직접 보아온 로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국호를 전적으로 지지하였으며 김일성장군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면 조선백성은 쌍수로 일치찬성한다고 말씀올리였다.


민심은 곧 천심이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인민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우리의 국호는 조선인민의 진정한 자주독립국가의 출현과 함께 세상에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오늘 우리의 국호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국가의 위상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으며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국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공화국공민의 존엄과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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