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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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07 18:3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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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통룬 씨쑤릿동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마스우드 페제쉬키안, 몽골 대통령 오흐나긴 후렐쑤흐,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며 무력총사령관인 볼라 아흐메드 아데쿤레 티누부가 7일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축하를 드립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본사기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외교대표들과 무관단, 외국의 인사들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7일 우리 나라 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들을, 인도네시아공화국,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인디아공화국대사관,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가 축하편지들을,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가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또한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인디아공화국대사관, 브라질련방공화국대사관이 드리는 꽃바구니들이 전달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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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무관단 단장인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이 7일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꾸바공화국대사관,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부가 드리는 축하편지들이 전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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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최동문과 로씨야 알리얀쓰씨브쓰뜨로이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로만 쓰꾸라또브, 라즈비찌예유한책임회사 사장 끼릴 씨빌레브, 쁘로그레쓰 쓰뜨로이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알렉쎄이 쉐쓰따꼬브, 미라쓰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라지크 자이누뜨지노브, 뜨란쓰쓰뜨로이뽀쓰따브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유리 보그단, 에쓰까 니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로만 꾸쏘츠낀, 《에쓰엠우-777》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막씸 웨쓰노브, 따우에르유한책임회사 사장 갈리나 찌글레르, 에쓰베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알렉싼드르 밀첸꼬, 몬따나 꼼빠니유한책임회사 사장 마고메드 무르구쓰또브, 레딕쓰-데웨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알렉싼드르 꼬렌꼬브, 찌딴-떼에르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일리야쓰 구리야노브, 크비드유한책임회사 건설담당 부총사장 와씰리 끼르쟈쁘낀, 뻬레쓰베뜨유한책임회사 부총사장 니야즈 바샤로브, 적도기네공화국 공공대상, 주택 및 도시계획성 국가대상건설 책임감독원 프란씨스꼬 느쑤에 마씨아스 느게마가 7일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본사기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외국의 단체, 인사, 해외연고자가족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외국의 단체, 인사, 해외연고자가족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김일성김정일기금 위인흠모 절강성협회,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명예리사 구수파, 기금 회원 혁룡, 최동군, 왕수려, 가덕승, 범명해, 국덕리, 리발인, 성숙봉, 고풍림, 번사도, 장홍실, 장국화, 진효강, 조락신, 스웨뜰라나 오진쪼바와 중국 홍콩향통첩달국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한기수, 길림성훈춘금만달경제무역유한회사 총경리 류위, 항일혁명투쟁연고자 리관린, 김순옥가족,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박길송, 김철, 리재덕, 리민가족,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 주보중, 풍중운, 채세영, 계청, 류통사가족, 호진일의 아들 채국화, 채국장,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범덕림의 외손자인 중국 심양범씨역행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류행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
근로단체들에서 상봉모임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 사회주의애국공로자,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이 7일 근로단체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근로단체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이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상봉모임에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값높은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발언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장장 문강순동지는 평범한 직포공을 온 나라가 다 아는 로력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사랑에 대하여 감명깊이 전하면서 청년들을 조국의 부흥발전을 억세게 떠받드는 시대의 영웅, 기적의 창조자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은 우리모두가 한생 따르고 받들어야 할 위대한 어버이의 품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수도시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위해 자신을 묵묵히 바쳐가고있는 평천구역건물관리소 작업반장 김영준동지의 이야기는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을 간직하고 언제나 한모습으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칠 때 조국이 알고 인민이 기억하는 참된 애국자가 될수 있음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었다.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해 몸과 마음 다 바쳐갈 인민의 강렬한 지향을 담은 노래 《길이 사랑하리》가 장내에 울려퍼지였다.
이 나라 공민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평범한 근로자의 소행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값높이 내세워주고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고귀한 영예를 안겨준 당의 은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평양화력발전소 기사 박순실동지는 새세대 청년들이 충성과 애국을 제일가는 영예로, 보람으로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청춘시절을 빛내여갈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의 앞장에서 청춘의 자서전을 자랑찬 위훈으로 새겨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들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상봉모임에서는 먼저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들의 발언이 있었다.
청진시 라남구역식료공장 로동자 김영철동지는 자기가 맡은 일터를 조국의 부강번영과 잇닿은 애국의 초소로 간주하고 묵묵히 일해온 평범한 로동자부부를 당에서는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었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여러건의 기술혁신안과 창의고안을 내놓아 생산에 도입한 긍지를 안고 연단에 나선 평양영예군인교육도서인쇄공장 로동자 최혁철동지는 마음의 군복을 영원히 벗지 않고 병사시절의 그 모습, 그 정신으로 살며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명절날, 휴식날에도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며 기대를 떠나지 않고 승강기수리와 정상운영을 위해 헌신해온 평양시승강기관리국 관문승강기운영관리소 로동자 리순복동지의 이야기도 참가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이어 진행된 결의토론들에서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성실한 땀을 묵묵히 바치며 조국번영의 굳건한 초석을 고여가는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맡은 일터마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당과 조국이 기억하는 진정한 애국자로 삶을 빛내여갈 결의가 울려나왔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성과 애국으로 받들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할 의지를 안고 노래 《열망》을 우렁차게 합창하였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상봉모임
상봉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사회주의애국공로자, 애국농민으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크나큰 긍지를 토로하였다.
형제산구역 신미남새농장 경리 홍춘선동지는 사회주의전야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땀을 묻으며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새겨온 평범한 근로자를 당에서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영예의 단상에 높이 세워주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알곡증수의 열쇠는 과학농사에 있다는 확고한 관점과 자기 고향을 사랑하고 빛내이려는 소중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이신작칙의 실천적모범으로 작업반원들을 이끌어 다수확을 이룩하였으며 농장원들의 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온데 대하여 룡강군 양곡농장 작업반장 김기영동지는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10여년간 변함없이 원군길에 진정을 바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알곡생산을 위해 노력해온 자기를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사랑에 보답해갈 일념으로 충만된 철산군농근맹위원회 부원 방금실동지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따라배워 새 전망목표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기어이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를 안아올 결의를 다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거창한 변혁과 발전을 가속화하고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펼쳐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충성과 애국의 보무를 더 힘차게 내짚으며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실화무대 진행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실화무대 《조국과 나》가 7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어머니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전면적국가부흥에 참답게 이바지하고있는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무대에 오르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녀성들이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으로 성장하여온 자랑찬 행로를 돌이켜보게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녀성들의 존엄과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는 우리 당, 우리 제도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천성의 탄부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개변시키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남편들과 함께 석탄증산을 위해 성심을 다해가는 녀성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소개편집물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맡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내세우고 애육원과 육아원 원아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성을 바쳐가고있는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할 의지를 가다듬었다.
강위력한 총대우에 가정의 행복도 후대들의 밝은 웃음도 있다는 철리를 새겨안고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고있는 아름다운 소행들은 우리 시대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은 애국의 한길에서 진정한 보람과 희열을 찾는 고결한 인생관과 참다운 모성애로 가정과 사회의 아름다움과 청신함을 더해주며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주는 애국녀성으로 삶을 빛내여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실화무대는 조국과 자신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조선녀성특유의 강의한 정신력과 진함없는 헌신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준 계기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
학생소년들의 웅변모임 진행
학생소년들의 웅변모임 《공화국기와 소년단원》이 7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학생소년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부흥강국의 창창한 백년대계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끝없는 헌신과 사랑의 세계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웅변 《공화국기발》에서 평천구역 간성고급중학교 학생 김준은 교정에 휘날리는 국기를 바라보며 애국의 소중한 마음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인 공화국기를 대를 이어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평성시 신배고급중학교 학생 양유정은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불멸의 혁명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크나큰 행복을 웅변 《세상에서 제일 고운 꽃》에서 토로하였다.
전면적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나날이 변모되는 조국의 가슴벅찬 변천상을 격찬하는 중구역 창광고급중학교 학생 심승권의 웅변을 들으며 학생소년들은 강대하고 무궁번영할 강국조선의 역군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해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모든 소년단원들이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도 극력 절약하며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자고 열렬히 호소한 형제산구역 하당고급중학교 학생 리례향의 웅변 《절약은 애국》도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평성시 덕성고급중학교 학생 김남현의 웅변 《낮과 밤》은 모든 새세대들이 계급투쟁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나갈 때 목숨보다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더욱 빛내일수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었다.
혁명의 전세대들이 지녔던 충성과 애국의 넋을 순결하게 계승해갈 소년혁명가들의 한결같은 지향이 모란봉구역 개선고급중학교 학생 장미령의 웅변 《조국의 별》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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