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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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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9-06 08: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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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5년 9월 3일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진행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와 반갑게 상봉하시고 인사를 나누신 후 경축행사에 초대된 세계 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 국제기구 지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습니다.

  그리고 9월 4일 오후에는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습니다.

 

 


 

  습근평동지는 중국측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이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걸으며 조선식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나가는것을 지지한다고 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중사이의 친선의 감정은 변할수 없으며 조중관계를 부단히 심화발전시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확언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정치적신뢰와 전략적협조를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지고 온갖 시련과 도전을 이겨낸 조중친선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보여준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습니다.

 


 

  2026년 6월 평양에서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이 또다시 이루어졌습니다.

  평양시민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형제적중국인민의 따뜻한 친선의 정을 안고 온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8일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친선의 전통으로 특수하고 공동의 사회주의위업으로 특수하며 변함없는 계승으로 특수한 조중 두 나라 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2025년 9월 베이징상봉이후 량국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여러 방면에서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습근평동지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매우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김정은총비서동지가 령도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이며 중조쌍방의 공동의 리익과 훌륭한 전략적환경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사이의 평양상봉은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불변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새시대 두 당, 두 나라 관계발전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특기할 사변으로 되였습니다.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있은 때로부터 한달후인 지난 7월 두 나라 인민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하였습니다.

  조중 두 나라의 당 및 정부대표단들이 호상방문하여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진행되는 기념행사들에 참가하였습니다.

  지금 조중 두 나라 인민은 사회주의의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호상 고무격려로 되는 괄목할 성과들을 거두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국가부흥의 경이적인 새 전기를 개척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밝힌 새로운 전망목표를 점령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이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자기 일처럼 기쁘게 여기고있으며 습근평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결실을 안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습니다.

  력사의 검증을 이겨내며 특유의 자욱을 아로새겨온 조중친선은 공동의 위대한 리념과 전투적우의의 굳건한 계승속에 영원불멸할것이며 언제나 승리와 번영만을 안아올것입니다.

 

2026.09.06

[조선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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