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의 소리- 특집】조선청년, 그 부름과 함께 - 크나큰 믿음 / 애국청년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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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27 19:2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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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 그 부름과 함께
크나큰 믿음
우리 나라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에는 현대적인 전위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있습니다.
80층살림집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고층, 초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로 장관을 펼친 대건축군은 우리 청년들이 단 1년동안에 일떠세운 창조물입니다.
2023년 2월 25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 거리를 일떠세우는 방대한 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였습니다.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청년들이 수도건설에서 위훈의 창조자, 승리자가 되라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건설의 첫삽도 뜨신 그이이십니다.
그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조선청년의 값높은 명예를 위하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우리의 수도 평양을 위하여 용감하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며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기발도 수여해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착공식장에서 미덥고 끌끌한 청년대군을 바라보시며 동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세대, 아버지, 어머니세대처럼 수도건설에 고귀한 땀을 바친 청춘의 자랑과 영예를 지니게 될것이며 나의 수도, 나의 평양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위훈의 사연을 자서전에 새겨넣게 될것이라는 믿음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이의 믿음은 우리 청년들이 새 거리건설에서 청춘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한 원동력으로 되였습니다.
아버지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안고 우리 청년들은 방대한 전위거리건설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공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몸소 새 거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우리 청년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희연은 이야기했습니다.
《2024년 5월 14일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하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전위거리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청년혁신자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였습니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자기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비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열혈의 청년대군이 있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 여기에는 우리 청년들을 혁명을 힘있게 떠메고나갈 전위투사, 혁명의 참다운 교대자로 키우시려는 그이의 웅심깊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애국청년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우리 나라에서 청년들은 애국청년으로 불리우며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애국청년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십니다.
2024년 11월 4일 평안북도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청년건설자들이 일떠세우고있는 살림집들을 보시며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습니다.
그날 건설현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이 2개월동안에 살림집골조를 완공하였다는데 큰일을 하였다고 청년돌격대원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습니다.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설희는 그해 8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당의 결정을 받들고 근 30만명의 청년들이 복구장에 탄원하였다고 하시며 영예로운 조선청년의 존엄과 기개와 용맹을 떨치도록 청년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믿음어린 격려의 연설을 받아안고 조국땅 서북변으로 떠나갔던 우리 청년들이였습니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있는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청년들이 이룩해놓은 위훈과 혁신을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건축물의 높이가 단순히 공학적, 력학적계산에 의하여 계산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리상의 높이, 그것을 반드시 실현할수 있다는 자신심의 높이에 의하여 규정된다고 하시면서 여기에 일떠선 건축물들은 당을 받드는 우리 청년들의 무한한 충성심과 애국심의 결정체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을 제일가는 영광으로 간직한 우리 청년들은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습니다.
[출처 조선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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