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평화의 암적존재-이스라엘] 유태인정착민들의 횡포한 란동, 누가 부추기는가 외 3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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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중동평화의 암적존재-이스라엘] 유태인정착민들의 횡포한 란동, 누가 부추기는가 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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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26 19: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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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평화의 암적존재-이스라엘


유태인정착민들의 횡포한 란동, 누가 부추기는가

 

 

현재 이스라엘인구의 약 7%에 해당한 70만명이상의 유태인들이 요르단강서안지역과 동부꾸드스에 있는 정착촌들에서 살고있다.


최근년간 이 지역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노린 유태인정착민들의 란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기간에만도 이스라엘은 유태인정착민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3만 6 000명이상의 팔레스티나인들을 내쫓았다.이 기간 정착민들이 팔레스티나인들에게 폭행을 가하여 사상자를 내거나 재산피해를 초래한 사건은 무려 1 730여건이나 발생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그 횡포성에서는 변함이 없다.


얼마전에도 유태인정착민들이 나블루스남부의 쿠스라마을에 달려들어 팔레스티나인들의 집들을 포위하고 먹는물 및 전력공급을 차단하면서 소동을 일으켰다.《자기들의 땅》에서 당장 나가라는것이다.현장으로 출동한 이스라엘군과 경찰은 유태인정착민들의 란동을 《해산》시키는데 《실패》하고 불과 몇시간만에 철수하였다고 한다.형식상의 개입이였던것이다.


앞서 7월에도 이스라엘군의 엄호밑에 약 30명의 무장한 유태인정착민들이 헤브론남부에 있는 팔레스티나인마을을 공격하고 《전방초소》라는것을 세우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국제사회는 유태인정착민들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더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조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백주에 유태인정착민들의 망동이 뻐젓이 감행되고있는것은 이스라엘당국이 온갖 제도적장치들을 다 동원하여 그를 극구 부추기고있기때문이다.


몇가지만 보자.


지난 2월 이스라엘당국은 유태인정착민들이 땅을 보다 헐하게 살수 있도록 하기 위한 추가조치들을 승인하였다.이 조치가 실행되면 팔레스티나인들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절반지역을 잃을수 있다고 한다.


당시 재정상은 《우리의 모든 령토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할것이다.》라고 피대를 돋구었고 국방상도 《팔레스티나당국이 추진하고있는 비법적인 령토표기과정에 대한 정당한 대응책》이라고 강변하였다.


3월말 이스라엘국회가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테로행위》로 유죄판결을 받는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해 사형을 기본처벌로 할데 대한 법을 채택한것은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 법에 따라 재판소들은 검찰관들이 사형을 구형하지 않아도 사형을 언도할수 있으며 재판관들의 일치한 결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문제는 이 법안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유태인정착민들의 폭력행위가 증대되고있는 가운데 나왔다는것이다.


팔레스티나인들의 항거를 《테로》로 몰아붙이고 《반테로》의 간판밑에 그들을 아무때나 살해해도 무방하게 만들자는데 그 진목적이 있었다.


이 모든것이 유태인정착민들의 광기를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하였다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로동신문기자 허영민



수리아에 대한 공습만행을 규탄



10여개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21일 이스라엘의 수리아공습만행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최근 이스라엘군용기들이 수리아의 이들리브도에 있는 군용비행장을 목표로 8차례의 공습을 가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위험한 군사적공격행위로 락인하였다.성명은 이스라엘의 만행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을 반대하여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에서 계속되는 야수적만행



이스라엘이 레바논남부지역에 대한 군사적만행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24일 레바논통신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무인기공격으로 나바티예에서 2명의 소년이 목숨을 잃었다.


또한 이날 지역에 주둔하고있는 이스라엘군이 여러채의 살림집을 파괴하고 농경지에 불을 지르는 악행을 저질렀다.


정화합의를 짓밟고 꺼리낌없이 감행되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살륙만행과 파괴책동은 국제사회의 분노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조선중앙통신】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악랄한 살륙만행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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