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김정일전집》 제70권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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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22 20:2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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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전집》 제70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전면적으로 수록한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70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2006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 연설, 서한을 비롯한 50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그 어떤 준엄한 시련과 난관에 부닥친다 하여도 〈ㅌ.ㄷ〉의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하여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ㅌ.ㄷ〉의 전통을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철저히 지킬데 대하여》에서 《ㅌ.ㄷ》의 전통은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고 만년초석이며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야 하며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의 현실적조건에 맞게 높은 혁명적립장과 계급적자각을 가지고 혁명투쟁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원칙을 확고히 지켜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이 모든 사업을 능동적으로, 창조적으로 참신하게 해나가며 정치활동가로서의 고상한 품격을 지닐데 대한 사상이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 하는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이다》, 《5.1절을 전세계 근로자들의 명절로 기념하며 당일군들이 고상한 품격을 지닐데 대하여》 등의 문헌들에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안의 정치기관들을 잘 꾸리고 그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승리의 신심과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싸움준비를 더욱 철저히 갖추어나가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인민군대 정치기관들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인민군대가 명실공히 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며 부대의 싸움준비를 철저히 갖추기 위한 사업에 모든 힘을 집중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공업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고 농사를 잘 지어 알곡생산을 늘이는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이 《평안북도의 경제사업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핵시험에서 성공한 기세로 경공업부문을 하루빨리 추켜세워 인민생활문제를 풀어나가자》 등의 로작들에 담겨져있다.
로작 《창조와 건설에서 지식은 최대의 재부이며 무식은 최대의 빈곤이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인재양성의 최고전당이며 정보산업혁명의 개척자이다》에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모든 사람들의 지식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며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여있다.
당이 바라고 인민이 요구하는 시대적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하며 우리 식의 체육경기원칙과 경기방법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로작 《창작가들은 선군시대의 벅찬 현실을 깊이있게 체험하여야 한다》, 《국립교향악단은 자기의 얼굴이 뚜렷한 관현악곡을 창작하여야 한다》, 《우리식 체육경기원칙과 경기방법을 구현하여 나라의 체육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자》에 밝혀져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백두산지구를 잘 꾸려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한 문제, 도로관리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금야강발전소건설을 적극 다그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정일전집》 제70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실천강령으로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고무를 더해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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