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당의 사상과 로선을 깊이 체득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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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21 19:1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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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사상과 로선을 깊이 체득해간다
편집국
8월 22일 【로동신문】은 당의 사상과 정책을 모르고서는 당이 맡겨준 책무를 제대로 감강해낼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김정은위원장의 사상을 연구하고 그이의 혁명업적을 기록한 기록영화들을 보는등 당간부를 비롯한 교원들은 물론 새세대들을 주체의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는 정시문화사업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기사들을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당의 사상과 로선을 깊이 체득해간다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정책을 모르고서는 당이 맡겨준 중요한 책무를 제대로 감당해낼수 없고 시대의 전진속도에 숨결과 보폭을 맞출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에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로작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이곳 교원들은 전당과 온 사회의
특히 학교의 교원들은
새시대 당건설로선의 진수를 깊이 체득할 때만이 당의 후비간부들을 당과 영원히 생사를 같이하는 핵심중의 핵심, 실력가형의 일군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 자기들이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다는것이 이곳 교원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열기띤 토론을 통하여 새시대 당건설에 관한
오늘도 이곳 교원들은 자신들부터가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심화시키면서 모든 학생들을 진짜배기혁명가, 당의 정수분자들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있는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신철이

전국당간부양성부문교원강습회 참가자들 정치문화사업 진행
전국당간부양성부문교원강습회 참가자들이 여러가지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강습회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령도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거대한 사변들을 안아오시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을 다 바치신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면서 강습회참가자들은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개척기로부터 근 한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영구불멸할 업적과 숭고한 위인상을 뜨겁게 새겨안았다.
당창건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창당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시고 우리 당을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에 대한 참관은 강습회참가자들에게 조국의 명령을 받들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싸운 참전용사들과 같은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발전을 담보하는 새시대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으로 훌륭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면서 그들은 전당강화와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 쟁쟁한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당간부육성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자각하였다.
그들은 또한 주체건축의 급진적인 발전상, 문명개화의 변혁상을 과시하며 웅건하게 일떠선 화성거리와 새별거리 등을 돌아보았다.
정치문화사업을 통하여 강습회참가자들은 당중앙의 독창적인 당간부육성사상과 방침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며 당간부양성기관들의 교육사업개선을 위한 성스러운 사업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새세대들을 주체의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 심화
각지 대학들에서 혁명전통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 새세대들을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있다.
대학들에서는 모든 대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왕재산혁명사적지에 대한 답사행군과정에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혁명의 전구들을 답사하면서 학생들은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교수의 당정책화, 원리화, 통속화수준을 높이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함으로써 학생들을 사상적으로 견실하고 신념이 투철한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 평양건축대학 등에서 적극화되고있다.
함북공업대학에서는
고려성균관, 희천공업대학 등에서도 항일선렬들이 지녔던 고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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