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81돐 경축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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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17 18:1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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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8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 진행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장엄한 투쟁행로에서 뜻깊은 조국해방절을 맞이한 감격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15일 저녁 수도 평양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가 진행되였다.
야회장소인
《사랑하자 나의 조국》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야회가 시작되자 《8.15》, 《경축》의 글발들이 광장바닥에 새겨지고 다양한 대형변화가 펼쳐지면서 환희의 춤물결이 일어번졌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완수하시고 강대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 이 땅우에 후세토록 부흥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워갈 계승의 의지를 가다듬으며 참가자들은 혁명가요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시며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노래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이 힘있게 울려퍼지는 속에 오색찬연한 축포가 터져올라 경축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조국해방 8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는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자력의 기치높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부강하는 국가건설의 새 전기를 열어놓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은 수많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군중들은 간고한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인민에게 해방의 새봄을 안겨주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초석을 굳건히 다져주신 절세위인들의 만고불멸할 업적을 숭엄히 되새기며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전체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조선중앙통신】
대동강팀과 홰불팀사이의 홰불컵축구경기 진행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대동강팀과 홰불팀사이의 홰불컵축구경기(남자)가 15일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 체육종목후원단체 책임일군들, 공로있는 체육인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홰불팀의 먼저차기로 시작된 경기에서 량팀 선수들은 자기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하였다.
경기시간 47분경 구석차기에 의한 멋진 머리받기로 대동강팀의 15번선수가 첫 득점을 하였다.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팀을 압박하던 대동강팀에서 경기시간 59분경 두번째 꼴을 넣은데 이어 61분경과 90분경 련속 득점에 성공하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대동강팀이 상대팀을 4:0으로 이겼다.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 높은 축구기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관람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대동강팀과 홰불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는 뜻깊은 조국해방절을 맞이한 인민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조국해방 81돐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차넘치였다.
8월 15일, 력사의 이날이 있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이 있음을 가슴깊이 절감한 우리 인민이기에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쳐주신 절세위인들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직총중앙위원회, 녀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면서 전체 조선인민을 거족적인 반일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대성산혁명렬사릉과 혜산혁명렬사릉 등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가려는 철석의 신념을 만장약한 계승자들의 대오가 굽이쳤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혁명전적지답사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웅변모임 등을 통하여 선렬들의 사상정신을 본받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갈 의지를 다시금 가다듬었다.
평양시와 지방의 거리와 마을, 공장과 농장, 학교들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곳곳마다에서 경축공연들이 펼쳐져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의 조국해방 81돐 경축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조국해방은
피바다가극단 배우들과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녀맹중앙예술선전대 등의 예술선전대원들도 수도의 주요장소들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여 시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신
옥류관, 사리원의 경암산국수집, 함흥의 신흥관을 비롯한 수도와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이 특색있는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꾸려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도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조선중앙통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조국해방 81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15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필승의 신심과 미래에 대한 락관, 불굴의 의지와 숭고한 정신세계를 되새겨주는 혁명가요에 맞추어 참가자들은 흥겨운 춤가락을 이어나갔다.
《승리는 대를 이어》, 《군민일치 노래부르자》의 노래선률과 함께 춤물결을 일으켜가는 녀성들의 얼굴마다에는 조선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이어 존엄높은 우리 국가, 우리 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받들어갈 강렬한 지향과 열망이 어려있었다.
녀성들의 존엄과 지위를 시대의 단상에서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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