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주조선】로동생활의 참다운 주인으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끝없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14 20:30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로동생활의 참다운 주인으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끝없는 행복
우리 근로자들 누구나 자주 외우는 말이 있다.
로동은 기쁨이고 노래이다.바로 이 말속에 우리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생활이 그대로 반영되여있고 우리 제도의 진모습이 비껴있다.
근로자들에게 로동의 권리를 어떻게 보장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제도의 진보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만민복지》,《만민평등》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드는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을 보자.
일하고싶어도 일할수 없는것이 자본주의나라 근로자들의 비참한 처지이다.생존경쟁이 치렬한 자본주의나라에서 일자리를 얻는다는것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운것으로 되고있다.간혹 일자리를 얻었다고 해도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속에서 살고있다.또한 인종별,성별에 따르는 심한 격차의 임금지불은 근로자들을 헤여나기 어려운 생활난에 몰아넣고있다.
하기에 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각종 로동악법과 반인민적인 로동제도를 반대하는 근로인민들의 대중투쟁이 날을 따라 더욱 거세차게 일어나고있다.
그러나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는 어떠한가.
우리 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로동생활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창조적로동으로 참된 삶을 꽃피우며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국가로부터 직업을 보장받을수 있는 권리,로동의 량과 질에 따라 로동보수를 받을수 있는 권리,로동에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기술기능을 끊임없이 향상시켜나갈수 있는 권리,로동과정에 충분한 로동보호와 휴식을 보장받을수 있는 권리,일하는 과정에 로동능력을 잃었을 때에는 사회보험과 사회보장을 통하여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로동생활에서의 자주적권리를 법적으로 확고히 보장받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근로자들이 안정된 직업에서 보람찬 로동생활을 진행하고있으며 국가적시책에 의하여 모든 재부도 철저히 근로인민대중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 돌려지고있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할수 있는 배움의 거점들이 마련되여있으며 일하면서 배우는 훌륭한 교육체계에서 자기 부문의 기술기능을 습득한 기술자,기능공들이 자라나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세계는 우리 조국에서 펼쳐지고있는 이러한 현실을 놓고 놀라움과 부러움을 표시하고있다.
이는 결코 어느 나라에서나 있을수 있는 현실이 아니며 그 어느 인민이나 누릴수 있는 행복이 아니다.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는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에게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으로,과학기술을 사회발전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로 정해주시여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지식인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형,로력절약형으로 확고히 전환할데 대한 혁명적방침을 제시하시고 나라의 로력자원을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도록 하시였으며 로력조직과 로력관리,로동에 의한 분배와 로동생활조건보장사업을 더욱 치밀하게 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인민적인 로동시책들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모든 근로자들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로동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근로자들의 로동환경과 생활조건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화장품공장,원산구두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공장,기업소,농장,과학교육기관들에도 어려있고 끊임없이 개건,신설되고있는 휴양소,정양소들에도 깃들어있으며 온 나라 곳곳에 꾸려진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도 력력히 슴배여있다.
나라에서 천만품을 들여 건설한 새 거리와 새 마을들에 선참으로 보금자리를 편 사람들도,국가적인 대회들과 회의들이 열리고 경축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귀빈으로 떠받들리우는 사람들도 다름아닌 맡은 초소에서 묵묵히 한생을 바쳐가는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평범한 근로자들이다.
어디 그뿐인가.누구나 부러워하는 로동자호텔,로동자궁전도 오직 우리 나라에만 있으며 로동자연회라는 말도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다.
애국자들의 동리로 이름높은 경루동에 가보면 집주인들 대다수가 발전소로동자,무궤도전차운전사,직포공,기관사,도로관리원,교원,연구사를 비롯한 평범한 근로자들이라는 사실에 누구나 깊은 감동을 금치 못한다.이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도의 명당자리에 일떠세워주신 새 살림집과 더불어 애국자라는 부름을 지니고 만사람이 부러워하는 영광의 단상에 높이 올랐으니 자본주의세계에서야 어찌 이런 경이적인 현실을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이 세상에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근로자들이 있지만 우리 근로자들처럼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시대의 단상에서 긍지높은 삶을 누리는 근로자들은 없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로동법전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로동생활의 참다운 주인으로서의 값높은 삶을 대를 이어 누려갈것이며 전면적국가발전의 위대한 개척기를 새로운 앙양기,줄기찬 변혁의 전성기로 이어나가며 끊임없이 전진 또 전진할것이다.
본사기자 최 성 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