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전설적영웅 / 우리 인민의 운명전환의 시발점,위대한 승리의 날-8월 15일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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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전설적영웅 / 우리 인민의 운명전환의 시발점,위대한 승리의 날-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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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14 19: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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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전설적영웅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15일)은 우리 나라가 일제의 식민지통치기반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81돐이 되는 날이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날이다.


어느한 외국의 인사는 어째서 조선의 해방을 특별히 중시하며 세계와 련관시켜보는가에 대해 《그것은 조선의 해방이 조선인민의 자주적발전만이 아니라 세계적변화에 결정적영향을 미쳤기때문이다. 이러한 력사적변화의 중심에는 김일성주석께서 서계시였다. 20세기는 주석의 사상으로 세계가 변화되여온 과정이였다.》고 강조하였다.


1930년 카륜회의에서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국가적후방도,정규군의 지원도 없으며 유격투쟁에서 참고할만한 경험도 없었던 극난한 속에서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다.


항일혁명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식민지지배밑에서 신음하며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던 세계 수많은 피압박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많은 나라 인민들이 제국주의,식민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여 민족적독립을 쟁취하였다.


꾸바,윁남,짐바브웨,모잠비끄 등 여러 나라의 국가지도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이야말로 민족적해방을 위하여 투쟁하는 식민지나라 인민들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귀중한 본보기라고 격찬하였다.


세계진보적인류는 해마다 우리 나라의 조국해방절을 맞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열고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있다.(끝)



우리 인민의 운명전환의 시발점,위대한 승리의 날-8월 15일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뜻깊은 조국해방절이 어느덧 81번째의 년륜을 새기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신 1945년 8월 15일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생명과도 같은 자주적존엄을 되찾은 운명전환의 시발점이며 위대한 승리의 날이다.


8월 15일과 함께 우리 인민은 잃었던 주권과 령토와 자원,력사와 문화 그 모든것을 되찾고 비로소 자유와 운명개척의 모든 가능성을 가지게 되였으며 민주주의적발전과 행복을 위한 위대한 창업의 길에 주인으로서 당당히 나서게 되였다.


씨앗을 뿌릴 한뙈기의 땅이 없어 정든 고향을 떠나야만 했던 농민들은 해방된 이듬해인 1946년 3월 5일에 발포된 토지개혁법령에 의하여 토지의 주인,나라의 주인으로 운명전환을 하고 제땅에 자기의 이름이 새겨진 표말을 자기의 손으로 박았다.


지옥이나 다름없던 공장들에서 일제와 자본가놈들의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피와 기름을 빨리워야만 했던 로동자들은 1946년 8월 10일에 발포된 중요산업국유화법령에 의해 참다운 공장의 주인,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였다.


일제와 지주,자본가놈들의 채찍밑에 2중3중의 착취와 압박을 받으며 살아오던 우리 녀성들도 1946년 7월 30일 발포된 남녀평등권법령으로 인간의 존엄을 찾고 정치,경제,문화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게 되였다.


각이한 계층의 사람들이 나라의 정사를 의논하는 대의원,일군,모범로동자,모범농민이 되여 조국과 인민의 부강번영과 복리를 위한 사업에 참답게 이바지하게 되였다.


진정 조국해방은 우리 조국과 매 인간의 운명에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국위와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는 비할바없이 높아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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