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교육수준제고의 뚜렷한 진일보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신보】교육수준제고의 뚜렷한 진일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8-14 19:39 댓글0건

본문

교육수준제고의 뚜렷한 진일보

 

향상되는 실력, 남포교원대학의 새 모습

2023년에 개건되여 준공을 선포한 남포교원대학이 교육수준제고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남포교원대학전경

실천실기교육에 힘을 넣어

평양교원대학을 본보기로 하여 각 도들에 현대적인 교육시설과 설비를 갖춘 교원대학들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에 따라 남포시에서는 교원대학을 시의 특성에 맞게 설계하고 교육자양성의 원종장답게 훌륭하게 일떠세웠다.

대학에는 교사와 전자도서관, 체육관, 기숙사를 비롯하여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원만히 갖추어져있다.

교육조건과 환경이 달라지면서 남포교원대학의 교육사업에서는 질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학습에 열중하고있는 교원들과 학생들

특히 대학에서는 실천실기교육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학생들의 실천실기교육에 필요한 10여개의 관찰실, 실험실, 실기실들을 자체의 힘으로 꾸렸다.

대학에서는 실험기구개발도입에서도 모범을 보이고있는데 빛에네르기전환연시기구, 수자식음성측정기구를 비롯한 많은 실험기구들이 전국적인 전시회들에서 1등으로 평가되였다.

이와 함께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새 교수방법을 적극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렸다.

다른 단위들에서 어떤 교수방법들이 창조되고있으며 그것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가, 연구력량은 어떻게 편성하고있는가 등에 대한 분석을 심화시키면서 대학의 특성에 맞게 연구력량을 편성하고 연구종자와 개발수단, 방법들을 탐구하였다.

하여 대학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에 일반화할수 있는 새 교수방법들을 20여건이나 내놓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의 실력제고에 박차를

 


김영숙 남포교원대학 학장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고조시키고 실력을 제고하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려 실제적인 개선을 가져왔다.

매주 2차 학과경연을 조직하고 그 정형에 대한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졸업학년 학생들의 교수능력판정도 심도있게 진행하였다.

 

모든 교원들과 학생들앞에서 졸업학년 학생들이 한명씩 출연하는 방식으로 자기들의 교수능력을 판정받고 그에 대한 집체적인 합평을 진행하는 사업을 정상적으로 조직하였다.

 

결과 남포교원대학은 교육성적으로 진행된 전국교원양성부문대학 졸업학년 학생들의 전공교수능력판정에서 2년간 순위권에 입선하였다.

최근년간 이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남포시안의 유치원과 소학교에 배치되여 높은 실력을 발휘하고있으며 원아들과 학생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외국어교육에도 큰 힘을 넣어 올해에만도 30여명의 다국어소유자들을 배출하여 전국적인 교원대학들가운데서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남포교원대학 김영숙학장은 앞으로 교육의 질적수준을 부단히 높여 나라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실천형의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고 이야기하였다.

【평양지국】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0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9일 (토), 18일 (금), 17일 (목)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2일 (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12일 (월)
【로동신문】조선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사회적 존경을 받는다
【로동신문】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주체문학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
【로동신문】반인민적악정이 초래한 대중적항거
【김일성종합대학】태풍13호와 함께 태여난 인민사랑의 이야기
【로동신문】혁명가유자녀들의 고향집 만경대혁명학원에 넘치는 따뜻한 사랑
【조선의 소리 세계와 조선 - 뉴대】자주와 정의를 위한 길에서 굳건해지는 조로관계
【로동신문】진심을 바칠 때 움직이지 못할 마음이 없다 - 천리마시대 인간개조의 선구자 길확실영웅
[세계현안] 우크라이나, 최악의 외교적 악몽이 현실로 다가왔다
【조선신보】인형에 담아온 조선의 력사와 전설
[21세기민족일보] 추락 너머에 파멸이 있다 / 하고싶으면 내부단속부터 철저히 하라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