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새로운 독창적인 군사전법-갱도전 / 총퇴각으로 역전되여 패배로 끝난 《크리스마스총공세》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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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새로운 독창적인 군사전법-갱도전 / 총퇴각으로 역전되여 패배로 끝난 《크리스마스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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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1 21: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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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새로운 독창적인 군사전법-갱도전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 현대방어전의 전형이라고 할수 있는 독창적인 갱도전법으로 수적,기술적으로 우세한 미제침략자들을 격퇴소멸하는 군사적기적을 이룩하시였다.


조선전쟁을 도발한때로부터 1년동안 미제는 만회할수 없는 군사정치적참패를 당하였으나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적야욕을 버리지 않고 전쟁을 더욱 확대하려고 날뛰였다.


적아쌍방이 서로 대치된 상태에서 전쟁이 장기화되는 당시의 새로운 군사정치정세에 대처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갱도를 기본으로 하는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그에 의거하여 주동적으로 싸우는 독창적인 갱도전법을 창조하시였다.


갱도전법은 아군의 력량을 최대한으로 보존하면서도 전쟁의 주도권을 틀어쥐고 적들의 공격을 걸음마다 짓부실수 있게 한 우리 식의 주체전법이였다.


갱도전법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조국해방전쟁 제4계단(1951.6.11-1953.7.27.)의 전기간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1951년 9월 전선동부의 1211고지계선까지 몸소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미제의 《추기공세》를 짓부셔버릴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면서 방어진지들을 갱도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결과 기본전선에 갱도진지들이 꾸려지게 되였으며 특히 전술적으로 중요한 고지들에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갱도가 굴설되고 그것들은 야전진지와 결합되여 하나의 견고한 진지체계를 이루게 되였다.


1952년 한해동안에만도 미제는 1211고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 한 ㎢당 평균 4 160개의 폭탄을 떨구고 52만 7 260발의 포탄을 퍼부었으며 1 810여차례의 기총사격을 가했다.


1211고지방위자들은 견고한 갱도방어진지에 의거하여 적들의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파도식공격》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였다. 적병 2만 9 000여명을 살상포로하고 적비행기 40여대를 쏴떨구었으며 적땅크 60여대를 비롯한 수많은 무기,전투기술기재를 로획,격파하였다.


당시 미제의 전쟁괴수였던 릿지웨이는 갱도화된 인민군대의 방어선을 두고 《그 방어선은 아마 세계에 알려지고있는것중에서 가장 위력한 방어선》일것이라고 비명을 질렀다.(끝)



총퇴각으로 역전되여 패배로 끝난 《크리스마스총공세》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전법과 령군술에 의하여 미제가 륙해공군의 대병력을 투입하면서 발광적으로 준비한 《크리스마스총공세》는 총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


1950년 10월 하순 인민군대의 타격에 의해 《감은절》전으로 조선을 완전히 강점하려던 야망이 실패하자 미제는 그해 11월 대규모적인 《크리스마스총공세》를 기도하였다.


《크리스마스총공세》는 《성탄절》전에 압록강,두만강계선까지 점령하고 《전쟁을 종결한다.》는 공격계획이였다.


이를 위해 미제는 전선에 5개 군단의 병력을 동원하면서 수적,기술적우세를 떠들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총공세》에 대처하여 주타격방향을 전선서부에 두고 전반적전선에서 반공격으로 넘어가며 인민군주력부대들과 제2전선부대들과의 배합작전으로 적의 기본집단들을 포위소멸하고 공화국의 전지역을 해방할데 대한 전쟁 제3계단 제2차작전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공격개시날자를 전선서부에서는 적들이 《총공세》를 시작한 다음날인 11월 25일 밤으로 정하시고 전선동부지역에서는 전선서부 주타격방향 련합부대들의 성과가 확대되는데 따라 련이어 반공격을 개시하게 하시였다.


적들의 《총공세》가 개시되자 반공격으로 넘어간 전선주타격방향의 인민군부대들은 미1,9군단을 비롯한 미8군관하의 적들을 청천강과 대동강상류지역에 압축하여 포위섬멸하였으며 전선서부의 적주력집단을 전면적붕괴상태에 빠뜨려놓았다.


전선동부의 인민군부대들도 장진호반일대에서 미1해병사단을 비롯한 미10군단의 주력을 대포위망에 몰아넣고 습격전과 매복전으로 무리죽음을 안기였다.


인민군부대들은 전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적후 제2전선부대들과의 협동작전밑에 적들을 격멸소탕하고 그해 12월 24일까지 미제의 《크리스마스총공세》를 격파분쇄하고 공화국의 전지역을 해방하는 자랑찬 전투성과를 거두었다.


 

결국 미제가 품들여 준비한 《크리스마스총공세》는 총퇴각으로 이어지고 여지없이 파탄되였으며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맥아더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철직이라는 《영예》를,장진호반에서 부하들의 대부분을 무덤속에 보낸 미1해병사단장 스미스는 《무덤장군》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칭호를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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