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로동신문】유럽의 안전환경을 위기에 빠뜨리는것은 서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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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1 21:1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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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안전환경을 위기에 빠뜨리는것은 서방이다
편집국
7월 22일 【로동신문】은 나토가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1 400억€의 군사적지원을 결정한 것은 오히려 유럽의 안전환경을 위기에 빠뜨리는 것이라고 지적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나토가 정치경제적위기에 빠져들어 허덕이는 성원국들의 형편은 외면하면서도 궁지에 몰리운 우크라이나에 막대한 군사적지원을 하려는 목적은 러시야와 변하지 않는 대결관념, 대리전쟁을 통해 피흘림없는 승자가 되려고 하는 어리석은 흉책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나토가 러시아와 직접 출돌할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며 그들은 전투준비태세를 2030년까지 완교할 것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에 엄청난 후과를 몰아올것이라며 새로운 세계대전의 전장이 유럽으로 될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경고하며 만일 그렇게 된다며 그 책임은 분명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러시아의 《위협》을 크게 떠들며 대결과 전쟁에서 살구멍을 찾군 하는 서방이 져야 할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유럽의 안전환경을 위기에 빠뜨리는것은 서방이다
나토가 로씨야를 유럽과 대서양안전보장의 위협으로 지정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1 400억€의 군사적지원을 결정하였다.
이로써 나토는 서방의 해묵은 대결도구, 전쟁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평화파괴기구로서의 본색을 보다 적라라하게 드러냈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뻬스꼬브가 말한바와 같이 나토가 로씨야를 위협으로 선포하였다는 그 자체가 침략행위이다.처음부터 대결을 위한 도구로 발족된 나토의 주적은 쏘련이였고 지금은 계승국인 로씨야련방이다.
나토가 정치경제적위기에 빠져들어 허덕이는 성원국들의 형편은 외면하면서도 궁지에 몰리운 우크라이나에 막대한 군사적지원을 주려고 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는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자하로바의 말을 통해서도 알수 있다.그는 유럽대륙을 군사화하고 로씨야와의 무장충돌을 준비하여야 한다는 나토의 총로선에는 의연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나토가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는 허무한 기도를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그 달성을 위해 끼예브당국을 지원하고 그들의 테로활동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하고 지속적인 악화일로를 걷고있는것도, 그 해결가능성이 더욱 희박해지고 유럽정세가 최악의 상황에로 치닫고있는것도 로씨야의 맥을 뽑으려는 나토의 변하지 않는 대결관념, 대리전쟁의 방식으로 피를 흘림이 없이 승자가 되여보려는 어리석은 흉책의 산물이다.
이는 나토가 로씨야경내의 종심목표들을 타격하는데 필요한 무인기 등 각종 무장장비들과 정보자료들을 우크라이나에 정상적으로 제공해주고있는데서 드러나고있다.
지금도 우크라이나에서 숱한 무인기들이 로씨야의 주요대상들을 노리고 날아가고있다.
로씨야의 여러 지역 상공에서 거의 매일과 같이 수십 또는 수백대의 우크라이나무인기들이 격추되고있다.
로씨야외무성은 서방나라들이 우크라이나군에 정보자료를 제공해주는것과 동시에 목표를 지정해주고있다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있다고 하였다.무인기들이 나토성원국들의 기술적지원에 의해서 또 나토성원국들의 령내에서 만들어지고있다는것도 공개하였다.
엄중한것은 나토가 로씨야와의 충돌에 직접 참여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고있는것이다.
서방은 로씨야와의 충돌을 위한 전투준비태세를 2030년까지 완료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한다.
나토는 우크라이나를 군사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유럽동맹 및 나토성원국들의 군사예산을 확대하는데 발광하고있다.이번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막대한 액수의 군사적지원을 결정한것도 로씨야와 군사적으로 대결할수 있는 준비완료에 필요한 시간을 얻자는데 있다.
나토는 우크라이나를 희생물로 내세운 반로씨야대결정책이 완전히 파산되는 경우 반로씨야대결전의 최전선에 저들이 나서려 하고있다.
이것이 세계에 어떤 후과를 몰아오겠는가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제1, 2차 세계대전의 주요전장은 유럽이였다.나토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에 의해 새로운 세계대전의 전장도 유럽으로 될수 있는 가능성이 증대되고있다.
유럽의 안전환경을 위기에 빠뜨리고있는 장본인은 철저히 서방세력, 나토이다.
하기에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사태의 장기화를 꾀하고있는 서방에 대한 비난의 도수를 계속 높이고있는것이다.
만일 유럽에서 새로운 대전의 불길이 일어난다면 그 책임은 분명코 위기에 빠질 때마다 로씨야의 《위협》을 크게 떠들며 대결과 전쟁에서 살구멍을 찾군 하는 서방이 져야 할것이다.
리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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