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몸소 울려주신 발파폭음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김일성종합대학】몸소 울려주신 발파폭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20 20:28 댓글0건

본문

몸소 울려주신 발파폭음

편집국

 

김일성종합대학은 7월 15일 학보에 경제학부 박상철의 글을 소개하였다.

 

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께서 누른 수많은 착공의 발파단추와 더불어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른 지방발전정책의 실체를 언급하면서, 그이의 위대한 인민사랑과 헌신적 영도 아래 가까운 앞날에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전변된 조선을 그려보고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몸소 울려주신 발파폭음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상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1월 29일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2026년의 보람찬 사업의 착수를 알리는 착공의 발파단추를 누르신데 이어 지난 2월 18일에는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이행을 선언하시면서 몸소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의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

 

건설착공식들에서 착공개시의 발파폭음을 울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그이께서 울려주신 장쾌한 착공의 폭음과 더불어 흘러온 지난날에 이룩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나날들을 감회깊게 돌이켜보고있다.

 

 


성천군에 울려퍼진 장쾌한 발파폭음

 

2020년 3월 17일 평양종합병원착공식, 2022년 2월 18일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위하여 해마다 진행된 착공식들, 2024년 2월 28일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 2025년 2월 6일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 2025년 2월 10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착공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울리신 착공의 발파폭음과 더불어 우리 나라에서는 《준공계절》이라는 새로운 시대어가 생겨나고 수도 평양에 선진문명이 응축된 근 6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건설되여 웅건화려한 인민의 새 리상거리들을 펼치고 옹근 하나의 현대적인 도시행정구역을 형성하였으며 전국의 농촌마을들에 수만세대의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서 농촌진흥의 새 력사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지방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지방공업공장들과 바다가양식사업소들, 현대적인 지방병원들과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이 지방발전정책의 실체로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올랐다.

 

 


인민의 새 리상거리 화성지구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우리당 숙원사업의 본격적인 시행단계를 확신성있게 열어놓은 지난 기간의 투쟁은 우리 인민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결심하시고 펼치시는 모든 사업은 언제나 훌륭한 실체로 전환되게 된다는 확신을 백배해주었으며 당의 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력사적대업을 반드시 성취해나갈 굳센 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울려주신 장쾌한 착공의 폭음은 단순히 하나하나의 건설대상착공을 알리는 발파폭음이 아니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누구나 부러워할 만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표명이였으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어려있는 위대한 인민사랑, 멸사복무의 가슴뜨거운 화폭이였다.

 

인민들과 한 약속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한치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여기시고 전체 인민이 문명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어주기 위하여 끊임없이 위민헌신의 길을 걸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인민의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가까운 앞날에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전변될것이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기고]  대북 소식통이 만들어낸 조중 밀약설 - 대조선 가공보도와 국가보안법의 정보독점
【내나라】인민들 사이에 인기 높은 전통보양음식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18일 (토), 17일 (금), 16일 (목)
【김일성종합대학】조선여성들의 특유의 매력
【로동신문】자력갱생, 여기에 애국의 진가가 있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20일 (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15일 (수), 14일 (화)
최근게시물
[가고] 조선에게 말했지만 미국을 향한 광복절 경축사 - 이재명 정부는 왜 ‘사대 모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81돐경축소식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14일 (금), 13일 (목), 12일 (수)
【로동신문】인민은 오늘도 격정속에 부른다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조선의 소리】해방이 안겨준 새 삶
【김일성종합대학】항일혁명선렬들이 창조한 백두산정신은 주체혁명위업의 만년재보
【민주조선】로동생활의 참다운 주인으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끝없는 행복
【로동신문 사진】뜻깊은 명절의 환희로 설레이는 수도의 거리 / 선렬들의 고결한 혁명정신을 새겨안으며
【로동신문 사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귀중한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욱 힘차게 분투해나가자
[자주평화 전진대회]미국의 전쟁과 약탈에 맞서 새시대 열자
[21세기민족일보] 유일하게 남은 평화카드 / 반제는 정의와 필승의 기치 / 민중민주당 논평 〈전술핵배치는 …
【로동신문】위대한 자주정신이 안아올린 역사적 사변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