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외교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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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17 19:2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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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귀국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7일 귀국하였다.
원산갈마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중국의 친선사절들을 태운 비행기는 군중들의 환송을 받으며 원산을 출발하였다.(끝)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참관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7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참관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관광지구의 봉사시설능력과 운영실태,발전전망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여러곳을 돌아보며 해변의 경치를 부감하였다.
왕호녕동지는 훌륭한 건축물들이 자연환경과 특색있는 조화를 이루고 원림록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관광지구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운것이 놀랍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한 이렇듯 훌륭한 봉사시설이 마련된것은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의 구현이고 발현이라고 평가하였다.
이날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은
싼디노인민혁명승리 47돐에 즈음한 경축행사 진행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싼디노인민혁명승리 47돐에 즈음한 경축행사가 우리 나라 주재 니까라과대사관의 주최로 17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띠네스 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띠네스대사는 친미독재정권을 몰아내고 자유롭고 평등한 새 사회건설의 길을 열어놓은 싼디노민족해방전선의 업적과 항쟁투사들의 위훈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자유와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정동학동지는
그는 니까라과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싼디노인민혁명에 대한 편집물을 시청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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