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로동신문】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완전히 깨여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15 15:46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완전히 깨여졌다
편집국
7월 16일 【로동신문】은 세계평화의 악성종양인 미국이 력사이래 숱한 침략전쟁을 벌렸다는 것과 그 전쟁들에서 모두 쉽게 승리를 이룩하였지만 조선전쟁을 도발하며 미제의 《상승》의 전통,
《강대성》의 신화는 완전히 풍지박산이 났다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미제가 군사기술적우세에 갖은 포악한 전법을 적용하며 《조선전쟁을 종식》을 떠들어댔지만 《킨작전》,
《크리스마스총공세》, 《모범전투》 등 인민군대에 의하여 《패배》를 거듭했고,
우리 인민과 군대를 원자탄으로 위협하며 세균무기와 화학무기까지 마구사용하며 가장 잔악한 방법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였으나 조선인민들을 굴복시키지 못하고 그들의 야수적 본성만을 드러냈고 이는 미군병사들일 하나같이 돈에 팔린 고용병무리였기 때문에 자기 목숨이 위험하다싶으며 꼬리를 사려 도망쳤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의 허황성이 드러나고 미제침략군의 취약성이 만천하에 폭로됨으로써 공미,
숭미사상에 짓눌려있던 세계 수억만 피압박인민들이 정신적으로 해방되고 반제전선에 굴함없이 떨쳐나서게 되였으며 세계인민들은 미국을 《최강국》이 아니라 치면 꺼꾸러지는 《흙으로 빚은 거인》,
불지르면 타버리는 《종이범》으로 보게 되였고 대미관에서의 이러한 변화는 식민지,
반식민지나라 인민들이 반제,
반미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게 한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 힘을 믿고 조국수호에 떨쳐나선 인민과 군대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력사의 법칙임을 실증해준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완전히 깨여졌다
세계평화의 악성종양으로 생겨난 미국은 력사무대에 등장한이래 숱한 침략전쟁들을 벌렸으며 그 전쟁들에서 모두 쉽게 《승리》를 이룩하였다.미국이 정한 공격대상은 자기보다 비할바없이 약한 나라들이였다.때문에 미국은 언제나 《상승》이 기약된 침략전쟁, 정복전쟁을 벌려왔다.두차례의 세계대전에서도 량측의 승패전망을 저울질하다가 전쟁의 운명이 결정될무렵에야 승리자들의 편에 가담하여 손쉽게 《전승국》의 열매를 따낸것이 바로 미국이다.
자기 힘을 과신해온 미제는 조선전쟁을 도발하면서 수적, 군사기술적우세에 갖은 포악한 전법을 적용한다면 조선을 쉽게 굴복시키고 정복할수 있으리라고 타산하였다.하기에 《살인장군》으로 소문난 맥아더는 종군기자들에게 미군은 72시간내에 조선전쟁을 끝낼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하지만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상승》의 전통, 《강대성》의 신화는 완전히 풍지박산났다.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가 완전히 허물어지고 무기만능론이 물거품이 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 3년간 당시 가장 현대화된 최신형의 무장장비들을 다 투입하였다.하지만 그토록 자랑하던 《B-29》와 같은 《하늘의 요새》도, 전함 《미주리》호를 비롯한 숱한 함선들도 전장에서 별로 맥을 추지 못하였다.
즉시적인 반공격과 련속적인 타격, 신속한 우회기동과 포위, 야간전과 습격전 등 주체적인 전법을 활용하며 용감히 싸우는 인민군대앞에서는 그 모든것들이 너무도 무력하였다.미제가 《아시아 제1의 군대》라고 추어주던 10만의 괴뢰한국군주력은 서울해방과 함께 사실상 괴멸되였다.인민군대는 《불퇴의 선》, 《최선의 종심진지》라고 장담하던 금강방어진지를 외국의 군사평론가들이 말한것처럼 《유엔군의 철화의 불퇴진지를 가을바람이 수수밭을 건너가듯》 손쉽게 극복하고 《상승사단》의 《영예》를 지녔다는 미24사를 순식간에 섬멸하였다.
미제가 인민군 한개 사단의 진격을 3배의 병력우세에 5배나 되는 땅크, 포로써 막아보려고 시도한 《킨작전》(대물동작전)은 미25사의 참담한 패배로 막을 내렸고 《조선전쟁을 종식》시킨다고 떠들면서 5개 군단의 병력을 총동원하여 벌린 《크리스마스총공세》는 인민군대의 제2전선전법에 의하여 《미륙군사상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대의 패배》로 끝났다.
진지방어전으로 이행한 후 인민군대의 갱도전법에 의해 미국의 무기만능론은 더욱 맥을 추지 못하였다.미군이 천문학적수자에 달하는 포탄과 탄약을 미친듯이 퍼부었지만 1211고지를 비롯한 인민군대의 진지들을 차지할수 없었다.아이젠하워가 대통령으로 집권한 후 정형고지를 탈취하기 위해 숱한 군사기술수단들을 동원하여 벌린 《모범전투》도 역시 패배로 끝났다.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는 하늘에서도 맥을 추지 못하였다.
적들은 비행기들을 동원하여 매일같이 폭탄을 떨구고 기총사격을 가하였지만 인민군대의 진지를 허물수 없었다.
이에 대해서는 미군장성들도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릿지웨이는 《우리(미공군)는 그들(인민군대)의 공세를 중단시키지 못하였고 실질적으로 그들의 힘을 약화시키지도 못하였다.》라고 개탄하였으며 맥아더는 《전략적공군력의 가치에 대하여 환멸을 느꼈다.》라고 탄식하였다.
조선전쟁 3년동안에 무려 1만 2 000여대에 달하는 미군비행기가 격상, 격추되였다.
수많은 미군병사들과 동맹국군인들이 비참한 죽음을 당하였다.동원병력수에 비한 사상률은 전쟁사상 최고였다고 한다.일본의 한 군사전문가는 《유엔군》의 사상률을 40~60%로 계산하였다.이것은 미제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낸 사상률의 5~8배에 해당된다고 한다.
조선전쟁에 뛰여들었다가 운명을 망친 장성들이 적지 않았다.미국에서 손꼽히는 군사전략가라고 하던 맥아더가 파면되고 미8군사령관 워커, 미9군단사령관 무어 등이 황천객이 되였으며 《상승사단》으로 자처하던 미24사 사단장 띤이 포로되였다.
미제는 전쟁시작부터 거듭되는 패배를 만회해보려고 우리 인민과 군대를 원자탄으로 위협해나섰다.
날로 격렬해지는 생사존망의 대결전에서 우리 인민과 군대는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조선전쟁은 보병총에도 사상이 만장약되면 그 어떤 핵무기도 타승할수 있다는 새로운 진리를 탄생시켰다.
미제침략군의 야수적본성과 정치도덕적저렬성, 취약성이 세계면전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야수성과 잔인성은 절대로 인간의 본성이 아니다.용감성의 표현은 더우기 아니다.
미제침략군은 장성으로부터 병사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두발가진 야수이다.
미8군사령관 워커가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죽이라.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라고 떠벌이면서 미군병사들을 조선사람살륙에로 내몬 이 사실만 하나 놓고보아도 미군병사들의 《용감성》, 미국의 《강대성》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미제살인마들은 강점지역들에서 《무엇이든 죽이지 않고서는 잠이 오지 않는다.》라고 떠벌이며 사지를 찢고 머리에 대못을 박아 죽였으며 임신부의 배를 갈라 죽이는 등 인간의 두뇌로써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가장 잔악한 방법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였다.
신천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이 나라의 곳곳에 있는 모든 계급교양거점들은 미제야말로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쓴 두발가진 야수이라는것을 오늘도 만천하에 폭로하고있다.
미제는 조선의 도시와 마을, 농촌들을 다 파괴하고도 성차지 않아 세균무기와 화학무기까지 마구 사용하면서 조선인민을 굴복시키고 저들의 《강대성》을 시위하려고 어리석게 날뛰였다.
그러나 미제의 야수적인 만행은 오히려 전체 조선인민의 반미감정을 최대로 폭발시키고 야수들을 소탕해버리기 위한 싸움에 모두가 떨쳐나서게 하였다.
미제침략군의 정치도덕적저렬성은 동맹국군대에 대한 차별에서 뚜렷이 나타났다.
미군장성들은 목숨을 내대야 하는 위험한 곳들에는 례외없이 동맹국군대를 배치하였다.수십만의 《유엔군》이 포위소멸되고있던 12월의 총퇴각시 영국해병부대와 영29려단이 퇴각하는 미군에 대한 엄호임무를 맡았다가 거의 전멸된것, 미군의 원주철퇴작전의 후위를 맡았던 프랑스군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그리스군이 괴멸된것, 《총공세》의 최전선에 투입되였다가 퇴각시에 후위에 선 뛰르끼예려단이 전멸된것 등은 미군이 동맹국군인들을 저들의 총알받이로 취급하였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동맹군에 대한 미군의 차별행위는 그들간의 모순을 증대시켰으며 미제를 더욱 고립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미제침략군의 정치도덕적부패성은 미군병사들이 염전사상에 사로잡혀 위험이 닥쳐오면 탈주하는데서도 나타났다.
당시 미해군 검사총장 맥울리프는 자기의 공식발언에서 1952년말까지 《조선전쟁개시이래 미해군의 탈주병만도 4만 6 000명에 달한다.》라고 했으며 《미륙군에서는 월평균 2만, 때로는 하루 3 000명의 탈주병》이 생겨나고있다고 밝혔다.도피자들을 법으로 다스리기 위한 군사재판이 매일같이 벌어졌고 미륙군성은 도주자체포비용으로서 200만US$를 요구한바 있었다.
미군병사들이 조선전쟁에 뛰여든것은 결코 그 어떤 정치적목적이나 리념을 위해서가 아니였다.순수 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미1해병사단의 한 고위장교가 조선전선에 나온 목적이 《한달에 700US$를 벌기 위해서》이라고 떠벌인것처럼 미군병사들은 하나같이 돈에 팔린 고용병무리였다.
순수 딸라를 위해 싸움판에 나와서는 사람잡이에 희열을 느끼며 무방비의 평화적주민을 마구 살해하다가도 자기 목숨이 위험하다고 느껴지기만 하면 꼬리를 사려 도망치는 바로 이것이 미제침략군의 가련한 몰골이였다.
썩을대로 썩은 이런 군대가 강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하기에 전 미국무장관 마샬은 《신화는 깨여지고말았다.우리는 남들이 생각한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라고 실토하였다.
침략전쟁력사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몰랐다는 미국은 조선에서 청소한 인민군대에 의하여 처음으로 치욕스러운 참패를 당했으며 미제의 《상승》의 전통, 《강대성》에 대한 신화는 완전히 깨여져나갔다.
조선전쟁에서의 비참한 패배를 두고 한 미국인은 《미국은 수많은 미국인들이 죽고 200억US$이상을 소비한 후에야 자기의것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의지가 너무도 강하다는것을 깨달았다.미국의 군사적취약성의 가장 심각한 원인은 무장력에 있는것이 아니라 워싱톤의 서투른 정책작성자들에게 있었다.그들은 미군병사들에게 왜 조선으로 가야 하는지 명백히 설명할수 없었다.미군병사들이 유일하게 알아들을수 있은 말은 조선전쟁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서 잘못된 적을 반대하는 잘못된 전쟁이라고 주장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의 말이였다.》라고 평하였다.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의 허황성이 드러나고 미제침략군의 취약성이 만천하에 폭로됨으로써 공미, 숭미사상에 짓눌려있던 세계 수억만 피압박인민들이 정신적으로 해방되고 반제전선에 굴함없이 떨쳐나서게 되였다.
세계인민들은 미국을 《최강국》이 아니라 치면 꺼꾸러지는 《흙으로 빚은 거인》, 불지르면 타버리는 《종이범》으로 보게 되였다.대미관에서의 이러한 변화는 식민지, 반식민지나라 인민들이 반제, 반미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게 한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리경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