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실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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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7-09 20:0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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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실현을 위하여
편집국
7월 9일부 [내나라]는 지난 6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의 성과와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실현을 위한
향후 과제를 언급하였다.
인민들은 오늘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 총매진하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실현을 위하여
지난 6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을 중간총화하고 하반년도 사업중심과 투쟁방향을 확정하며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는데서 절실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다.
우리 인민은 전원회의를 통하여 인민을 위해 휘황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며 줄기차게 실행해나가는 당의 숭고한 리상과 실천력, 확고부동한 의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올해 상반년기간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이 모든 성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진로와 그 실천강령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고 그 수행을 위해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그이의 현지지도는 년초부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이 거세차게 벌어지는 단위들로, 인민의 행복한 생활과 문명이 활짝 꽃펴날 지방공업공장 착공식장들에로, 나라의 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지고 인민의 행복을 수호하기 위한 화선길들로 끊임없이 이어졌다.
올해에 들어와 공식보도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은 100여건이나 된다. 그이의 현지지도는 그대로 온 나라 인민을 혁명적대진군에로 불러일으키는 애국의 호소였고 우리 조국을 끊임없는 창조와 비약에로 떠민 원동력이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모든 부문에서 올해에 계획한 과업들을 완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자기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전환적인 국면을 열고 국가의 부흥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제반 분야에서 나서는 과업과 실천방도들이 제시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또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문제,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결정되였다.
수도건설, 농촌살림집건설,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 량곡관리소건설과 함께 새로운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는 《지방발전 20×10 정책》 등 전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개변시키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 속에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을 병행하는것은 실로 아름찬 과제가 아닐수 없다.
이것은 언제나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실현을 최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 총매진하고있다.
양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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