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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혁명활동소식 - 로동신문】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위한 환영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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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8 20: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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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위한 환영공연 진행

 


 

 

새시대 조중친선의 려정에 훌륭한 전망을 펼치며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위한 환영공연이 6월 8일 밤 평양체육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평양체육관광장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중관계의 위대한 새 력사, 빛나는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조중최고수뇌분들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 당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민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노래 《조국을 노래하네》, 우리 나라 노래 《빛나는 조국》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조중인민의 애국주의와 혁명성, 민족적정서로 충만된 명곡들이 다채롭고 특색있는 예술적형식으로 올랐다.

지구의 동방에서 력사의 온갖 도전을 이겨내며 붉은기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온 장로에서 발휘된 형제적인민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견결한 평화수호의지, 불굴의 개척정신을 전하는 두 나라 명곡들은 하나의 숭고한 리념을 안고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건설에 값비싼 피와 땀을 바쳐오면서 동지적우의와 단결의 전통을 과시해온 조중친선의 소중함과 친밀감을 더해주었다.

중국노래련곡 《새 세계》, 《새시대를 노래하세》는 습근평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려정에서 끊임없는 발전과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중국인민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진실한 고무격려를 훌륭히 대변하였다.

공연은 종곡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

아름답고 우아한 성악과 무용, 국제교예축전들에서 경탄을 불러일으킨 우리 식의 난도높고 세련된 교예종목들과 특수기교가 천변만화하는 조명 및 배경과 조화되여 장중하면서도 황홀한 예술의 세계를 펼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훌륭한 공연무대를 펼친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들을 전하시였다.

습근평동지와 형제적중국인민에 대한 우리 인민의 두터운 신뢰와 진정한 우애를 환희로운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조중친선단결사의 또 한페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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