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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일성종합대학 】온넋으로 터치는 아이들의 진심의 목소리/원아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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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4 19: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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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넋으로 터치는 아이들의 진심의 목소리/원아들의 목소리

편집국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박사 부교수 최성근은 조선에서 고아들이 국가의 보호 속에서 성장하여 미래의 주역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원아들을 모두 아들 딸로 여기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뵈오면 누구나 진심을 다하여《아버지!》라고 소리높이 외친다고 하였다. .


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부교수 박학수는 이를 두고 오직 조선에서만 꽃펴날 수 있는 행복의 전설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온넋으로 터치는 아이들의 진심의 목소리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최성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려정우에 수놓아지는 원아들에 대한 감동깊은 사랑의 이야기들을 접할 때마다 온 나라 인민은 크나큰 감격에 가슴들먹인다.

 


원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사진. 원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

 

세상이 알지 못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끝없이 수놓아지던 2014년 5월 18일, 그날 대성산종합병원에 펼쳐졌던 화폭은 그 얼마나 눈물겨운것인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속에서 현대적인 군대병원에 입원하여 보양치료를 받은 평안남도의 육아원, 애육원의 원아들이 건강을 회복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몸소 병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직은 말도 제대로 번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그이를 뵈옵는 순간 약속이나 한듯 저마다 두팔을 힘껏 벌리며 아장아장 걸어와 《아버지!》, 《아버지!》라고 부르며 안겨들던 그날의 화폭은 정녕 눈물없이는 볼수 없었다.

 

흔히 어머니라는 말보다 아이들에게 더 배워주기 힘든 말이 아버지라고 한다. 늘 곁에서 돌봐주고 보살펴주는 사람이 어머니라고 리해하는 원아들이 아버지라는 부름은 무슨 뜻인지 생동한 체험이 없기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원아들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뵈오면 누구나 《아버지!》라고 소리높이 웨친다.

 

그것은 온넋으로 깨닫고 터치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아이들의 진심의 토로이며 절절한 부름인것이다.

 

하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원아들을 품에 꼭 껴안아주시고 그래, 자신께서 너희들의 아버지라고, 자신께서 너희들의 아버지가 안되면 누가 되겠느냐고 하시며 심중의 말씀을 하신것 아니랴.

 

우리 원아들을 한점 그늘도 구김살도 없이 키우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은 진정 한없이 자애로운 친아버지의 모습이였으니 이 땅에 자라는 원아들아 더 밝게 웃어라, 더 활짝 피여라.

 

원아들의 목소리

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부교수 박학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도 모두 내 나라, 내 조국의 아들딸들이므로 우리가 다 맡아키워야 합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모두 나라의 기둥감으로 키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수수천년 인류력사에서 고아는 언제나 불행과 슬픔의 대명사로 불리워왔다

 

어느 사회에서나 고아들에 대한 천대와 박해는 피할수 없는 문제로 되고있으며 그 어느 국가도 이에 대한 응당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있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을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키워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는것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평양애육원과 육아원, 평양중등학원의 원아들

 

조선의 원아들은 전국각지에 멋쟁이건물로 일떠선 육아원, 애육원, 학원들에서 국가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받으며 희망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아들은 부모없는 아이들이 아니라고,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그들에게 육친의 사랑과 정을 부어주고계신다.

 

원아들이 제일 그리워하는것이 부모의 정이라고 하시며 설날에도 국제아동절에도 제일먼저 원아들을 찾아오시여 그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원아들이 리용하는 식당과 침실, 놀이터와 집기류마다에도 그이의 다심하신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란 없다.

 

추울세라 더울세라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친어버이의 그 사랑속에 원아들의 물고기보장사업을 전문적으로 맡아하는 수산사업소가 태여났고 그 사랑을 담아싣고 달리는 물고기수송길도 생겨났다.

 

따뜻하고 다심한 어머니의 사랑에도 넘지 못할 한계가 있고 웅심깊고 강렬한 아버지의 손길도 미치지 못하는 구석이 있건만 상처입은 자리까지 온갖 정을 다해 보살피시는 그 다심한 사랑, 열화의 정을 이 세상 그 어느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 비길수 있겠는가.

 

자본주의사회에서 태여났더라면 망울조차 피여보지 못하고 시들어버렸을 원아들이 미래의 주인으로,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는 이런 꿈같은 이야기는 정녕 동서고금의 그 어느 시대에도 없었다.

 

이것은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조선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행복의 전설인것이다.

 

하기에 원아들은 누구나 한목소리로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이시고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2026.06.01

[김일성종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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