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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식

북부조국소식 | 7월 8일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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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7-08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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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

 

7월 8일을 맞으며

 

 

추모와 그리움의 격정으로 뜨겁게 달아오르는 7월이다.

쏟아지는 폭우도, 작열하는 일광도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뜻밖에 잃은 슬픔으로  온 나라, 아니 온 겨레가 비분의 몸부림을 치던 그 잊을수 없는 나날들을 되새겨주는 7월. 

새겨지는 년륜속에 17번째로 맞는 7월이지만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더욱더 뜨거워만지는것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다.

하기에 7월 8일을 맞는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마음과 발걸음들은 지금

경애하는  주석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끝없이 흐르고있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 한평생은 오로지 나라의 해방과 겨레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의 한평생이였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혁명의 길에 나서신

경애하는 주석님께서는 비범한 예지로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우리 겨레와 수억만 피압박인민에게 자유와 해방의 힘있는 무기를 안겨주시였다.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있고 자주권이 있다는 위대한 선군사상을 제시하시고 장백산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새기신 경애하는 주석님의 피어린 항일의 자욱이 있어 우리 민족은 기약할수 없었던 망국의 어둠을 헤치고 조국해방의 광명을 맞이할수 있었다.

해방조선에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높이  일떠세워  세계지도에 그 이름 빛내주신

경애하는 주석님이시고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로 미국을 비롯한 15개추종국가군대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영웅조선의 불패의 신화를 창조하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주석님께서는 전후 빈터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 인민에게 존엄있고 보람찬 삶을 안겨주시였으며 끝임없는 헌신의 현지지도로 조국땅을 세인이 경탄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였다.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내세우시고 한평생《인민행렬차》에 오르시여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비오나 눈이 오나 걷고 걸으신 주석님이시기에 그이를  못잊어하는 인민의 마음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지는것이다.

겨레에게 자신께서 주실수있는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며 그 길에서 경애하는 주석님 바치신 로고와 심혈은 또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있으랴,

세계자주화위업에 대한 숭고한 사명을 지니시고 사심없는 국제적원조와 후원으로 지지해주고 고무해주시였으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국적과 국경을 초월하여 믿음을 주고 사랑을 주시며 손잡아 이끌어 주시였기에

경애하는 주석님에 대한 그리움과 흠모의 열기는 오늘도 행성의 곳곳에 굽이치고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태양을  가장 위대하고 은혜로것의 상징으로 불러왔다.

그것은 태양이 빛과 열, 인력으로 어둠을 밝히고 만물에 생을 주며 거대한 태양계를 움직이기때문이다.

우리 민족이 수천년 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은 바로 태양과 같은 위인이시였다.

경애하는 주석님께서는 태양의 빛과 같은 광휘로운 예지로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히시였고 태양의 열과 같은 뜨겁고도 정력적인 헌신으로 사람들에게 참다운 행복과 보람찬 삶을 안겨주시였다.

특출한 인품과 넓은 포옹력으로  만민을  품어주고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주석님의 품은  거대한 인력과도 같은  태양의 품이였다.

정녕 민족수난의 먹장구름이 두텁게 드리웠던 망국의 그 세월, 주체의 태양으로 찬란히 솟아 오르시여 80여성상을 오로지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빛나는 생애는 동서고금 인류력사가 일찌기 알지못하는 불세출의 영웅, 만고절세 위인의 거룩한 한생이였다.

그래서 경애하는 주석님 서거에 겨레가 울고 삼천리가 비분에 몸부림쳤다.  행성은  빛을 잃었다고  세인이 슬퍼했다.

하지만 태양은 영원하다.

오늘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주석님 그대로 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대를이어 장군복을 누리고있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래일,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대장복을 받아안는 천하의 행운을  지녔다.

 장군복, 대장복을 누리며 선군정치의 위대한 축복속에 백두에서 높이 추켜든 총대의 위력으로 민족의 자주와 존엄을 만방에 떨치며 강성대국으로 줄달음치고있는것이 오늘 조국의 눈부신 현실이다.

조국통일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필생의 념원이였다.

조국통일에 부강번영할 민족의 래일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빛발속에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인 6.15공동선언이 탄생되고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은《우리 민족끼리》를 리념으로 하는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맞이하였다.

미국과 외세를 등에 업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악랄한 동족대결, 반통일전쟁책동속에서도 선군총대의 위력한 담보가 있어 조선반도의 평화가 지켜지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의지는 꺾이지않는 대하마냥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다음해 2012년은 어버이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고 통일조국을 겨레에게 안겨주시기 위해 로고의 로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주석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으로 하나로 더욱 굳게 뭉쳐 남조선에서의 반외세반전평화옹호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그래서 삼천리강토우에 부강번영할 통일강성대국을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존엄높은 김일성민족의 영예를 만방에 떨쳐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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